놀러왔습니다… 처음으로..

작성자 : 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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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도형입니다.. _(__)_꾸벅~

사이버 공간 한켠에 이렇게 아름답고 정겨운..
때론 닭살(?)스러움까지도.. 묻어나는..
사랑이 넘치는 집이 있다니!!!! ^^;

부러움에, 놀라움에 구석구석 돌아보니..
반가운 이름들도 하나 둘 보이네요… ^0^;

사진도 봤어요.. (부끄럽~) ^^*

빈집(싸이)을 기습, 그곳을 싹 털고 가려다가
이곳에 발자국 하나 찍고 갑니다……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하루되세요! +_+)/

Happy New Year

작성자 : 구름나그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라.

내가 요즘 좀 게을러져서리 병훈이네 회사 놀러간다고 해놓고선 아직도 못가고 있당.

이렇게 게을러서야 어떻게 뭔 짓을 할 수 있겠나싶다.

글을 보니 은희 출산예정일이 다되어 가나 보네?

긴장 많이 되겠다.

애는 어떻게 낳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키우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더라.

애를 가지고 낳을때까지 보다 키울때가 더 많은 기도와 관심이 필요한듯…

총각이 유부남 유부녀한테 별 소릴 다하는군….쩝

날씨도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고 몸 관리 잘 해라.

병훈이도 이젠 본격적인 사투가 시작될텐데….각오 단단히 하고…

갓난쟁이가 밤마다 2시간 간격으로 빽빽 울어대면 첨에야 좀 견디지 나중에는 아에 전쟁일껄….ㅋㅋㅋ

여하튼 각오 단단히 하길 바란다.

아마 성격상 은희보단 병훈이가 밤마다 많이 일어나서 귀저기도 갈고 우유도 먹이고 해야 할 듯 하니….^^

글구 정말 조만간에 병훈이네 회사 놀러 갈께…..

꼭 가마.

괜찮은 날들을 미리 말해주면 그 시간 중에 일부러 시간 내서라도 꼭 갈께…

내가 약속 쉽게 어기는 사람 아닌데 이번엔 내가 뭐에 씌어서리…미안.

여하튼 추운 날씨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내 홈피에도 가끔 놀러와라.

싸부 질문요~

작성자 : 뱃살

싸부,

그때 암호화 복호화 얘길 하셨는데
제가 잘 이해를 못한지라,
이렇게 새로운 유형이 나오면 전혀 모르겠네요.

첨부파일 보시면, 고양이 동영상이 나오는데요
(은실이네 고양이입니다 ^^)

동영상 주소만 따서 은실이가 홈피에 올리려 하는데
주소가 보여야져…- -;;

이것도 갈쳐 주세용~

메신저에 안계셔서 이렇게 무례함을 무릅쓰고 홈피에 적습니다.

어려운 거면 말구요~

쉬운 거면 부탁을…

(제가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이 없을까요? 나중에 또 비슷한 일이 있을 때 바로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물론 공부를 해야겠지만- -;;)


첨부파일: mail.html.txt (7504 bytes)

몽테뉴와 쇼펜하우어

작성자 : 한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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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뉴가 1533년에 태어났으니 조선 중중 때 사람.

그가 수상록을 낸 해가 1580년.

이이의 성학집요가 1575년. 정철의 관동별곡이 1580년경.

그가 죽은 1592년은 임진왜란이 발발한 해.

쇼펜하우어가 1788년생이니 조선 정조 때 사람.

그가 의지와 표상의 세계를 낸 해가 1819년.

정약용의 목민심서가 1818년.

그가 죽은 1860년은 최제우가 동학을 창시한 해.

옛날 옛날 사람, 옛날 옛날 글!

참 아름다운 두분

작성자 : 라헬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빨간우체통을 통해서 받아보던 깔끔한 글들…
저도 참 오랜만에 이곳에 들어왔습니다
며칠 전에 왔다가 사실은 깜짝 놀랐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옆에 아름다운 분…그리고 귀한 생명..

참 아름다운 두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아름다운 가정 이루시고,
날마다 날마다 행복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제 홈피는 문을 닫았습니다
남편인 \’곤암\’의 홈피는 그대로 있구요
곤암은 선교단체 소속 선교사로
십여년간 중국 사역을 하다
삼 년전부터 개인적으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중순에 중국 현지 한인들의
요청으로 새로운 사역을 시작 했네요
그 동안 해 오던 중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도 계속 할 예정입니다

햇빛&남녘바람님
좋은 하루로 마무리 하시고,
주님과 함께 생활에서 크게 승리하세요~

이은아사모 드립니다

출애굽

작성자 : 한만성

에구구

무지가 들통났다.

출애굽(出埃及)을 \’이집트 외출\’이라니.

은희 씨 도움이 없었으면 작은일 날 뻔했네요.

감사 감사. *.*;;

성경 공부도 좀 해 두는건데.

[앉아서 잘 노는 사람들도 있던데요? ㅋㅋ]

토요일 오후~

작성자 : 새미나

간만에 맛있는 알밥 먹고 좋았어요~ ^^;;

신혜가 먼저 마실 다녀갔네요.

언니가 편해서 신혜랑 저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신혜랑 단둘이 이야기하면 무언가 해결이 안되는 듯한

문제도-이 문제란 것도 물론 저만의 생각이겠지만 어쨌든-

언니를 앞에 두고 이야기하면 이해받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

생각하기 싫어하는 저한테 신혜는 자극제죠.

지하철에서 눈을 반짝이며 말하는 신혜는 사랑스러워요.

하하하, 어디 좋은 남자 없을까요? ^^;;

신혜랑 번갈아가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하고 가는군요.

하늘이랑 건강히 지내시길^^;;

맛있는 점심.

작성자 : 싱헤

언니,

전 요즘 뭐하고 먹고 살지 고민이랍니다.
그리고 오늘은 셈과 뭐하고 놀지 머리 싸매고
고민하고 있어요. ㅋㅋㅋ~

언니랑 가는 식당은 다 깔끔&담백해요!!!
그런데 대구탕은 역시 엄마가 끓여주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셈 왠일로 열심히 교정지 뚫어져라 보고 있네요. ㅋㅋ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면 당당함이 느껴져요.
약할 땐 약하고 강할 땐 강한 게 그녀의 매력이죠~!!!

언니, 하늘이도 열심이 분발하는데,
연봉배팅 함 해보셔야 되능 거 아니에요?
ㅋㅋㅋ

그럼 또 마실 올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