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

작성자 : 새미나

평소라면 꾸벅꾸벅 졸 시간인데
그다지 졸리지는 않아서 대신, 딴짓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오랜만에 이야기도 하고 밥도 같이 먹고.
오랜만에 해본 게 많네요.^^

아가씨같은 언니 모습 보다가
배부른 모습 봐도 어색하지 않고 굉장히 자연스러워요.
사람 사는 일이라서 그럴까요? (헛, 어른스러운 말입니다.)

언니 머리 풀고 다니면 이쁜 얼굴이 훨씬 예뻐 보여요.
아마 형부가 머리칼을 흩날리는 언니 모습을 보고
반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봤답니다.

하늘이도 언니도 모두 건강하시길^^

댕겨 감

작성자 : 구름나그네

매번 이 집에 와서 느끼는 거지만
여긴 도데체 글을 어디에다 써야 할 지 모르겠단 말야…
그래서 더더욱 글만 읽고 간당.
이 집에 들렀다가는 꼭 커피를 마시러 가지
왜냐면 넘 느끼하고(부러움의 반대 표현임), 뭐 그래서리…쩝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이기도 하지만
정말 부부란 닮아가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병훈인 짧게 봐서 잘 모르겠지만, 은희도 뭐 길게 본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정도라고는 보이질 않는데 말이다….^^

나중에 정말 좋은 아빠 엄마가 될 녀석들이야…

에공 부러버라…ㅋㅋㅋ

움하하

작성자 : 싱헤

언니, ㅋㅋ

사진 잘 봤어요.
결혼하신 두분 사진뿐이네요..
이제 곧 하늘이가 그 사이에
끼겠지만, 가끔은 저랑도 찍어요~~^_^

다음에 또 와서
놀다갈게요.
오늘 점심 너무 많이 먹은 거 가타요.ㅋㅋ

새미나랑 언제 언니네 집에 놀러가야지 호호.

오랜만이죠 ^-^*

작성자 : 새미나

아우 졸려요 언니^-^\’

어려운 책 보면서도 졸지도 않고 언니는 열심히 일하고 있네요.
지금 제가 흘깃 봤어요. ^-^

딱 졸릴 시간입니다.
오늘 와서 언니와 형부가 쓴 편지보고 감동받았어요.
뭐랄까 책임감과 사랑이 느껴진달까.

하늘이는 좋겠어요.
엄마와 아빠가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라 ^-^;

무리하지 마시고 눈치껏 놀면서 일하시길~

언니, 보윤언니도 홈피 있어요

작성자 : 뱃살공주

언니, 보윤언니네 홈피에요

http://joyangel.babyhome.net

나희가 무척 귀여워요. ㅋㅋ 보윤언니 닮은 것 같은데,
보윤언니 말로는 형부를 닮았다 하네요.

만화책은 잘 빌리셨어요? ^^
그러고보니, 저도 간만에 만화책이 무지 보고 싶어지네요.

요즘은 산에가서 휴식 취하며 책을 보는 휴가를 많이 즐기나봐요.
제 주변에도 그렇게 휴가를 보낸 사람들이 더러 있어요.

몸 건강하시구요~

언니 월요일날 생일이네? *^^*

야….어디다 글 써야 하냐?

작성자 : 구름나그네

오랜만에 들어오는 것 같네.
내가 있는 새신자 공동체에서 세례식을 하는것 준비하느라 한동안 정신없었더니만 여기도 사람 헷갈리게 하네?
잘 지낼꺼니깐 그런 인사는 안 하고,
니네는 빨랑 아빠 엄마 안될꼬냐?
계획도 좋고 다 좋은데 그래도 빨랑 아빠 엄마 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더라.
괜시리 지금 생각해서 늦추면 나중에 더 힘들어 질 듯….
나처럼 아에 결혼도 안 한 사람이면 몰라도 말야…
에궁…언제 니네 집에 함 놀러가야하는데 말야.
시간 내기가 요로코롬 힘들었어야…괜시리 바쁜 척만 하고…

비온다고 넘 꿀꿀해 하지 말고 잘 지내라.
조만간에 병훈이네 회사에라도 놀러가야겠다.
은희야 뭐 갈구던지 염장지르던지 할테니깐 가봐야 손해일테고
병훈이라도 같이 놀아야겠다. 쩝

인사하기 꾸벅~

작성자 : 정성환

(^^) (__)

게시판 이름이 바뀌었네요.

좀전에 통화를 마친 성환입니당. ^^

실질적인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셔서 감사드려요.

근데.. 실질적이라.. ㅜㅜ.. 쉽지가 않군요. 휴~

암튼.. 좀 막막했었는데

실무자(?)와 통화를 하니, 맘이 더 시원해졌어요.

늦은 시간까지 통화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

그럼 다음에 또~

샬!롬!

좋은 한주~

작성자 : 새미나

금요일 오후에는 잘 들어가셨죠?

제가 기분 안좋다고 징징거리다가 언니한테 인사도

안하고 술집으로 사라져 버렸네요.

아마도 황당하셨을 듯.

죄송합니다 (-_-)(___)(^-^)

이번주도 좋은 한주 보내봅시다요. 언니!

화이팅!

언니 봅시당~

작성자 : 뱃살공주

언니~
담 주 목욜,
은쉴이하고 같이 보자요~
싸부 호산나 모임 가지실때, 우린 근처에서 3이서 만나 수다 떨어요 호호
홍기씨도 어쩜 호산나 모임 갈 것 같구여~
종로에서 본다고 들은 것 같은데
언니하고는 직접 얘기를 못한 것 같아서,
여기다 씁니당~

그럼 담 주 뵈여~

수지니입니당~

작성자 : 김수진

올라온 글들을 읽어 보니 요즘 깨가 쏟아지시나 보군요 ^^
그동안 저는 부산에도 다녀오고 또 시누이가 아이를 낳는 바람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어설픈 시험공부도 하고 ㅋㅋㅋ
성민형제오면 보도록 하고요..
저도 친구네 집 등록해주셔요 ^^
그럼 이만 종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