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 내가 졌어

dog.jpg

[세계일보 2004-11-18 17:39]

‘엉엉…’
겨우 두 달 된 강아지 가을이가 뼈대 있는 진돗개 백곰이에게 감히 덤벼드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자다가 날벼락 맞은 백곰이의 반응이 마치 한대 맞고 우는 것 같죠? 이후 상황은 역전되어 가을이는 백곰이에게 엄청나게 혼났답니다.
김수현 (21·경기 김포 대능리)

백상어의 먹이감된 사람 돌고래가 구출해 화제

whale.jpg

[노컷뉴스 2004-11-23 14:57]

백상어로부터 공격을 받고 있는 사람을 돌고래떼가 구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 10월 30일 뉴질랜드 해안에서 수영을 즐기던 구조요원 출신의 로브 호위스와 그의 15살 난 딸 니시 등 4명이 뉴질랜드 북섬 북동 연안의 황거레이(Whangarei) 근처 오션 비치 근처에서 백상어의 공격을 받았으나 느닷없이 나타난 돌고래떼로 생명을 구했다는 것.

로브는 \”겁에 질려 있을 무렵 갑자기 나타난 돌고래들이 무리를 짓기 시작하더니 물 안에 있던 우리 주변에 원을 그리며 우리 넷 모두를 물 밖으로 밀어올렸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그룹에서 이탈해 떠내려가던 로브는 3미터 크기의 대형 백상어가 자신을 향해 헤엄쳐 있는 것을 보고 겁에 질렸으나 돌고래 두 마리가 헤엄쳐와 자신을 구해주는 영화 속에서나 있을 법 기적적인 일을 겪었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로브는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설명하며 \”2m 어진 곳까지 상어가 근접해 있는 것을 보고 실신할 뻔 했다\”며 \”돌고래들이 무리를 지어 우리 주위에 둥글게 진을 치고는 방패막이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돌고래의 도움으로 생명을 구한 로브 일행은 구조대의 도움을 받아 해변에 무사히 안착하기 전까지 40분 동안 돌고래들의 완벽한 호위를 받았다.

자연보호단체인 \’올카 리서치\’는 \”돌고래는 그들 스스로와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상어를 공격하기도 한다. 구조대원들을 보호하려 했던 그들의 행동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올카 리서치의 잉그리드 비세르는 \”돌고래들이 수영을 하던 이들에게 위험이 닥쳤다는 것을 감지하고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행동을 취한 것 같다\”고 전했다.

노컷뉴스 전수미기자

만화같은 세상.. 그래도 이런 기사 보면, 마음이 훈훈하니 좋다.

‘뒷구멍으로 호박씨 까다’의 유래는

뒷구멍으로 호박씨 까다’의 유래는

[주간동아 2004-11-05 11:51]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눈에 콩깍지가 씌여, 간이 부은 채로, 쓸개 빠진 놈처럼 카드를 쓰다, 거덜이 나, 낭패를 보았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가보면 우리말 어원이나 유래 등에 관한 새로운 정보가 하루가 다르게 올라온다. 특정 단어나 관용 표현의 정확한 어원이나 유래를 묻는 질문이 쏟아지고 답변도 줄을 잇고 있다. ‘정말 궁금한 우리말 100가지’에는 국어학자인 저자의 세심한 고찰이 녹아 있다. 우리가 흔히 쓰는 일상어에서부터 사전에도 올라 있지 않은 비속어에 이르기까지 우리말의 유래와 어원을 유쾌·상쾌·통쾌하게 밝혀낸다.

겉으로는 얌전한 척하면서도 뒤에서 은밀히 온갖 짓을 다 하는 것을 표현한다면? 질문에 합당한 답변으로 ‘뒷구멍으로 호박씨 까다’가 떠오른다. 그런데 뒷구멍으로 호박씨를 까는 것과 은밀히 온갖 짓을 다 하는 것은 어떤 연관이 있을까. 손으로 호박씨를 까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하물며 뒷구멍으로…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속담이 의도하는 바는 겉으론 표가 나지 않게 은밀하게 일을 꾸미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가을바람이 불어오면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하고 을씨년스러워하는 사람이 많다. ‘을씨년스럽다’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날씨나 분위기가 스산하고 쓸쓸한 의미로 사용된다. 을씨년은 우리 민족이 나라를 빼앗긴 1905년 을사년(乙巳年)이다. 이른바 ‘을사조약’으로 나라가 일제 손아귀에 들어간 해다. 민족의 슬픔과 허탈함과 울분을 표현하기 위해 말을 만들어냈을 가능성이 있다. 가뜩이나 살기 어려운 백성들은 희망을 잃고 을씨년스러운 그해 가을을 한숨으로 지냈을 것이다.

경제가 너무 어렵다. 극심한 내수 부진으로 경기침체가 이어지고, 주머니엔 먼지만 날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있는 돈, 없는 돈 다 쓰고 나면 먹고 죽으려 해도 그럴 돈이 없다. 이런 경우를 ‘거덜이 났다’고 한다. 거덜은 조선시대 궁중에서 가마나 말을 관리하는 일을 하던 종을 지칭하는 표현이었다. 비록 낮은 신분이지만 지체 높은 사람들을 직접 모시다 보니 우월감에 사로잡혀 몸을 흔들며 우쭐거렸다. 몸을 몹시 흔들거리며 걷던 모습이 가장 큰 속성이었다. 재산이나 살림도 흔들리면 허물어진다. 또 거덜은 ‘하려던 일이 여지없이 결딴남’이라는 말로도 쓰인다.

잔뜩 기대하고 나갔던 미팅에서 제발 폭탄(아주 못생긴 사람)만 걸리지 말라고 기도하는 찰나, 미팅 주선자가 그 사람을 꼭 찍어 파트너로 정했을 때 요즘 10대는 ‘대략 낭패’라 표현한다. 계획된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기대에 어긋나 매우 딱하게 된 상태가 낭패인데, 대략 낭패라니? 낭패(狼狽)는 사전에서 ‘이리’를 지칭한다. 그러나 낭과 패는 전설의 동물이다. 뒷다리가 없는 낭(狼)과 앞다리가 없는 패(狽)는 공생해야 살 수 있다. 행여 마음이 맞지 않으면 꼼짝없이 굶어죽는다. 그래서 어떤 일을 도모했을 때 꼬이거나 실패로 돌아간 경우 ‘일을 그런 식으로 하면 낭패 보기 십상인데…’라는 표현을 한다.

얼굴 가운데에 위치한 코는 관상이나 외모를 판단하는 기준이다. 코는 남자들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다. ‘코값을 하다(대장부답게 의젓하게 굴다)’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 남자다움의 상징이다. 코는 남성의 성기(性器)와 동일시한다. ‘큰코다치다’에서의 큰코는 바로 남성의 성기를 지칭한다. 남성의 가장 중요한 곳을 다쳤으니 큰 봉변이고 무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언어는 시대의 거울이다. 뜻도 모르고 쓰는 우리말이지만 알고 쓸수록 재미있다. 저자는 우리말 어원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한편, 잘못된 우리말의 쓰임을 바로잡고 엉뚱한 가설이 정설로 둔갑하는 현실을 개탄한다. 외래어 중독에 빠져 있는 당신, 감칠맛 나는 우리말 똥침 한 방 맞으시죠.

Tips

호박씨 당질대사에 크게 관여하며 비타민B 복합체가 많이 들어 있다. 특히 뇌와 깊은 관계가 있는 B1이 많다. B1 이 부족하면 정서불안, 초조, 긴장을 불러 모든 일에 흥미를 잃고 기억력이 떨어진다.

우리의 위대한 선조들

비행기는 소름 끼치는 물체이다. 나는 비행기를 타 본 적이 있는데, 나도 모르게 이유도 없이 그 속에서 눈물을 흘렸다. 나는 비행기가 새들을 박멸시킨다는 것을 느꼈던 것이다. 모든 새들은 비행기 높이에서 날아다닌다. 비행기는 유용한 물체이지만, 그 유용성이 과장되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신으로부터 나온 것이므로, 나는 그것을 좋아는 하지만, 비행기가 전쟁의 목적에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 비행기는 선의를 표현해야 한다. 나는 비행기를 좋아하며, 그리고 새들이 없는 곳으로 비행하겠다.
니진스키 일기 / 니진스키

만일 우리나라에게는 도움이 되지만 다른 나라는 파멸시킬지도 모르는 그런 어떤 것을 내가 알고 있다면, 나는 그것을 나의 국왕에게 제의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먼저 인간이고, 그러고 나서 비로소 한 프랑스인이기 때문이며 …….. 나는 필연적으로 인간이며, 우연히 프랑스인이 된 것 뿐이기 때문이다.
명상과 판단 / 몽테스키외

글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
예전 톨스토이 작품을 보면서도 그런 생각을 했지만, 이들은 깨어있었구나 싶은 감탄이 든다.
좁은 국토를 떠나고, 자연 속에 창조된 피조물의 하나로서 세상과 조화롭게 살아가야 함을 기억하고 있었던 이들…

벌써 몇백 년 전에 이런 주장들이 있었는데…, 오늘도 우리는 누군가와의 경쟁에서 낙오되지 않기 위해서, 혹은 내가 살기 위해 남을 해치며, 전쟁을 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이미 몇백 년 전에 우리의 위대한 선조들이 잘 깨우쳐주었는데도…

그것도 크리스천이라고 당당하게 고백하는 이들 가운데 전쟁을 주장하며 일선에 서 있는 사람들을 보면…, 분명 똑똑하고 공부도 많이한 사람들인데…, 왜?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 몇백 년 전에 이미 이들 사상을 펼친 위대한 선조들, 오늘날까지 그들의 이름이 전해지며 유명세를 떨치는 이유를 알게 된다…
그냥 내 생각일 뿐일까나?? ㅋㅋ

어느 누가

그는 왕의 일행이 지나가게 되어 있는 길가에 살았습니다. 그래서 대신이 탄 코끼리가 이곳에 이르렀을 때 대신은 그에게 외쳤습니다.
\”자, 같이 가서 마차를 타신 신을 보도록 하자!\”
\”난 임금님 뒤를 따라가서 신을 찾으려고 하진 않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그럼 언제 또 이런 행운이 있어서 신이 마차를 타고 가시는 것을 보겠는가?\”
대신이 묻자 그는 대답했습니다.
\”신이 몸소 내 집 문간에 오실 때입니다.\”
대신은 큰소리로 웃고 말했습니다.
\”바보로구나! 신이 너의 집 문간에 오신다구? 왕도 신을 보려고 움직여야 하는데?\”
\”그럼 신이 아니면 어느 누가 가난한 자를 찾아옵니까?\”
그는 말했습니다.
—타고르

의자 두 개

< 퍼온 글>

낙엽지는 숲 속에 의자 두 개가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누가 놓고 갔는지 알 수 없지만 누구나 잠시 쉬어 갈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세상에는 나쁜 사람들만 있다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세상에는 좋은 사람들만 있다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 사람도 있다고 말합니다.
어느 것이 정답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단지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내가 의자를 놓아두면 다른 사람이 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의 작은 노력으로 이 세상에 기쁨을 늘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 좋은 생각의 힘이 사람들을 부드럽게 하고 그들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작은 선행이라도 그냥 사라지는 법이란 없으니까요.

……

난 지금 있는 곳에서 아주 작은 노력도 하지 않는다.
사람들을 사랑하기 위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미소짓는 노력조차 하지 않는다.
첨엔 갑갑하고 꽉 막힌 곳에 작은 희망을, 사랑을 심어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이곳을 탈출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다치지 않게 가까이 가지 않을 생각을 한다.
그런 내 모습이 서글프지만, 이젠 마음마저 별로 열리지 않는다.
분명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있건만..이곳에도 그런 사람이 있건만.. 사랑이 있는 사람이 있는데도….

마음을 흔드는 글..

아기의 눈동자에 떠도는 잠, 이 잠이 어디에서 오는지 누가 알겠습니까? 네, 소문에는 이 잠은 반딧불이 어렴풋이 켜져 있는 숲의 그늘 속, 선녀의 마을에 산다고 합니다. 그곳에는 매혹의 두 꽃봉오리가 수줍게 매달려 있다더군요. 거기서 잠은 아기의 눈에 입 맞추려고 온답니다. 아기가 잠잘 때, 아기의 두 입술에 떠도는 미소, 이 미소가 어디서 나오는지 누가 알겠습니까? 네, 소문에는 초승달의 연한 빛이 사라져 가는 가을의 구름을 어루만지면, 이슬에 씻긴 아침 꿈속에서 미소가 처음으로 태어난다고 합니다. 아기가 잠잘 때 아기의 두 입술에 떠도는 미소 말입니다. 아기의 손발에 꽃피어나는 저 곱고도 보드라운 싱싱한 맛, 그 싱싱함이 그렇게 오랫동안 어디에 숨겨져 있었는지 누가 알겠습니까? 네, 어머니의 젊은 처녀 시절, 다정하고도 고요한 사랑의 신비 속에서 그것은 어머니 가슴에 스며 있었습니다. 아기의 손발에 싱싱하게 꽃피어나는 곱고도 보드라운 맛 말입니다. – 타고르

교정을 보다가…참 예쁜 글이라는 생각에 갖고 왔다..^^*

샌드위치 만들기..^^*

어제 저녁에 감자도 삶아놓고, 계란도 삶았는데,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통에 선식이랑 주스만 먹구 왔다..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계란이랑 감자를 같이 넣으면 왠지 배합이 이상할 듯…
그래서 찾아봤더니..역시나 따로 있었다…
퍼다놓고, 이거 보고 만들어 먹어야쥐~~ㅋㅋㅋ

◈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

재료 : 바게트, 삶은 계란, 피클, 토마토, 양상추, 머스터드, 마요네즈, 소금, 후추

만드는 법
1.삶은 계란을 으깬 후 피클, 머스터드, 마요네즈 를 넣고 섞은 후,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2.바케트 빵을 절단하고, 마요네즈를 바른다.
3.2에 양상추와 토마토를 샌드한다.
4.3에 1을 동그랗게 샌드해 넣는다.

◈감자 샐러드 샌드위치

재료 : 식빵, 감자, 옥수수, 양파, 완두콩, 건포도, 양상추

만드는 법
1.삶은 감자를 으깨서 옥수수, 완두콩, 건포도를 넣고, 버터로 버무린다.
2.빵사이에 양상추와 양파를 샌드한다.
3.2에 1을 샌드해 넣는다.

◈ 참치 샌드위치

재료 : 식빵, 참치 캔, 양파, 오이, 피망, 마요네즈

만드는 법
1.참치 캔을 구입해서 기름기를 적당히 뺀다.
2.참치, 양파, 오이, 피망에 마요네즈를 섞어 버무린다.
3.식빵 두쪽 사이에 2를 넣는다.
4.적당한 크기로 절단한다.

참치 특유의 고소한 맛이 부드러운 마요네즈와 잘 어울린다.

님의 침묵 채팅 버전

님의 침묵 – 한용운 –
님아 잠수? – 용우니^^* –

님은 갔습니다
님아 가써염.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헐~ ♡하는 니마가 가써염 ㅠ.ㅠ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퍼시시한 산빛 쌩까고 단풍나무 수플

향하여 난 적은 길을 걸어서 차마
향해 난 당근 지름길루 걸어서

떨치고 갔습니다
10구 ㅃㅃ이~해써염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
빤딱 꼬가치 때꽁하고 빛나던 옛 맹세넌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겁나게 추운 가루가 되가지구 에허~~

미풍에 날아갔습니다
미풍에 20000해써염.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은
날카론 첫 뻐뻐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 놓고
내 팔자 도움말 바꺼너코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
뒷달리기로 텨 텨 텨 버려써여.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
지는여 냄새 쌈빡한 니마의 말빨에 뻑가구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
꼬가튼 니마의 얼굴땜시 ㅡ///ㅡ ☜ 이랬져

(중략)
(잠만여 (__))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우리눈 벙개때 찌져지는걸 시러하는거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처럼 찌져질때 다시 벙개칠걸

믿습니다
미더염

아아 님은 갔지만는 나는 님을 보내지
헐~ 니마는 빠이해찌만 지는 니마를

아니하였습니다
열라 잡거이써여.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내 소리 카바 못하넌 러부송은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
니마의 잠수에 다굴 포즈로 도네염.

사랑이야기

A Wonderful Story of Love

A woman came out of her house and saw 3 old men with long white beards sitting in her front yard. She did not recognize them. She said \”I don\’t think I know you, but you must be hungry. Please come in and have something to eat.

\”Is the man of the house home?\”, they asked.

\”No\”, she replied. \”He\’s out.\”

\”Then we cannot come in\”, they replied.
In the evening when her husband came home, she told him what had happened.
\”Go tell them I am home and invite them in!\”
The woman went out and invited the men in\”

\”We do not go into a House together,\” they replied.

\”Why is that?\” she asked.

One of the old men explained:
\”His name is Wealth,\” he said pointing to one of his friends, and said pointing to another one,
\”He is Success, and I am Love.\” Then he added,
\”Now go in and discuss with your husband which one of us you want in your home.\”

The woman went in and told her husband what was said. Her husband was overjoyed.
\”How nice!!\”, he said.
\”Since that is the case, let us invite Wealth. Let him come and fill our home with wealth!\”

His wife disagreed. \”My dear, why don\’t we invite Success?\”

Their daughter-in-law was listening from the other corner of the house.
She jumped in with her own suggestion:
\”Would it not be better to invite Love? Our home will then be filled with love!\”

\”Let us heed our daughter-in-law\’s advice,\” said the husband to his wife.
\”Go out and invite Love to be our guest.\”
The woman went out and asked the 3 old men, \”Which one of you is Love? Please come in and be our guest.\”

Love got up and started walking toward the house. The other 2 also got up and followed him.
Surprised, the lady asked Wealth and Success:
\”I only invited Love, Why are you coming in?\”

The old men replied together:
\”If you had invited Wealth or Success, the other two of us would\’ve stayed out, but since you invited Love, wherever He goes, we go with him. Wherever there is Love, there is also Wealth and Success!!!!!!\”

MY WISH FOR YOU…

-Where there is pain, I wish you peace and mercy.
-Where there is self-doubting, I wish you a renewed confidence in your ability to work through it.
-Where there is tiredness, or exhaustion, I wish you understanding, patience, and renewed strength.
-Where there is fear, I wish you love, and cour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