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작성자 : 손정숙

병훈 오빠!!
정수기예염… 6부 손정숙…

오빠의 집은 참 깨끗해서 좋네요…
오빠의 이미지에 맞는…^^

첨 잠깐 들렀는데…

한결같은 오빠의 섬김에 참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오빠안에 구한 주님의 향기가 뭍어 나네요~~

감사하구요…
가끔 오빠네 집 구경올께요…
그럼…

^^

우리 주인 핸드폰은~ (잠깐이라도 웃어보세요^^)

작성자 : 신동호


누구 핸드폰일까요 ?*^^*
.

우리주인 핸드폰은 꼬진핸드폰 ~
친구들이 한마디씩 그거 무전기냐
사주지도 않으면서 그 핸드폰 버려라 ~
.
우리주인 핸드폰은 미친핸드폰 ~
불쌍해서 전화걸면 야 바뻐 끊어 ~
바쁘지도 않으면서 야 나중에 해 ~

우리주인 핸드폰은 꼬진 핸드폰 ~
전화와서 꺼내보면 대따 무거워 ~
무전기도 아닌것이 대따 무!
거워 ~


간만이죠~ ^^

작성자 : 아줌마

헤헤~ (친하게 지내장께~ ㅋㅋ)

오늘 비가 제법 많이 오네요~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아줌마도 어딘가 모를 향수에 젖곤합니다~ㅋ

2000년전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이 아직도 변화 될줄 모르는 우리 인간들을 보면서 눈물 흘리시는거 같아요…

부활주일에는 승리랑은 첨으로 새벽촛불예배 드릴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승리는 알까요? ㅋㅋ

얼른 크면.. 갈쳐주고 싶어요~
뭐라고 갈쳐줄지.. 지금부터 살짝 걱정되네요~ ^^;

ㅎㅎ

비가와서 그런지 주절주절 거리며 가네요.. ^^;

니 바쁘제?

작성자 : 열매

안 바쁨 밥이라도 함 사라..^^

그간 소식도 좀 알려주고..ㅋㅋ

봄이네.. 남쪽바람 훈훈하게 많이 불어오길~

홈페이지 드뎌 다 봤다.. ^^

내가 이쁘다했던 글씨체는 사라졌지만..

그래도 참 이쁘네.. 앞으로도 좋은 내용들이

가득히 담겨 나눠지는 우체통 되길~

집들이 왔어요..

작성자 : 정수기

여러번 좋은 메일 보내주시는데, 이제서야 인사드려요.
누군가 오빠의 홈이 참 깔끔하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확인해보니 역시네요.

한 조가 되어서 참 기뻐요.
그리고 그로인해 좋은 글들을 받아볼 수 있는 자격을 얻게된 것도 감사하구요.

앞으로 더 많이 알아가게 될 시간들을 기대할께요. *^^*

오랜 만에 들어 왔네요^^*

작성자 : 라헬

병훈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해요
늘 따뜻하고, 사람 내음나는 좋은 글 기쁜 마음으로
잘 받아 보고 있어요

요즘은 선교사님께서 사역지에 나가 계셔서
두 아들 녀석과 바쁜 일상을 지내고 있답니다

어떤 마음으로,어떤 소망을 그 분께 아뢰며
올 한해를 시작하셨는지요?

저는 무(無)계획으로 시작을 했네요
종의 삶이 늘 그렇듯이 주인이 원하시는 곳에
세워 주시면 묵묵히 따를 뿐이지요

날마다 병훈님의 삶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그 분을 인해서 늘 기쁨과 감사가 넘쳐나길
바래요

예수님과 함께 힘내세요!

우와~ 대단해요~~~~~

작성자 : 유진이

이런 홈피는 첨봤어요..*.*

디자인두 그렇구,,,

대체 어딜 어떻게 눌러야 하는지 한참을 헤매게 한 홈피는 첨이에요..ㅋㅋㅋ……

역시 컴퓨터 프로그래머 홈피는 다르네요~ ^^

정말 낼이면 또 새해네요~~

역시 하나님은 좋은 분이셔라~~!!

우리에게 또 다시 기회를 주시려고 구정까지 주시다니..ㅎㅎㅎ….

역시 한국은 축복 받은 나라에요. 그죠? ^^;;;;;

나두 이런 홈피 갖게 될 날을 꿈꾸며

집 생각으로 가슴설렌 소녀는 이만 물러갑니다~~~~

아침마다 감사하며,,,,

작성자 : 누굴까?

날씨가 풀렸다가도 다시 추워지고 심술을 부립니다,
가끔식 메신저를 볼때 생각 해 보긴 했지만 직접 와보긴 처음 입니다,

선배님의 깔금한 성격과 잘 어울리시는것 같습니다. 이름도 좋구요,
쉬 질리는 타 홈보다는 사람내음이 나는 아주 인간적인 홈입니다,

앞으로도 더이쁘고 조은홈 가꾸시구요 종종 들려 저도 예기해도 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