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훈 오빠!!
정수기예염… 6부 손정숙…
오빠의 집은 참 깨끗해서 좋네요…
오빠의 이미지에 맞는…^^
첨 잠깐 들렀는데…
한결같은 오빠의 섬김에 참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오빠안에 구한 주님의 향기가 뭍어 나네요~~
감사하구요…
가끔 오빠네 집 구경올께요…
그럼…
^^
병훈 오빠!!
정수기예염… 6부 손정숙…
오빠의 집은 참 깨끗해서 좋네요…
오빠의 이미지에 맞는…^^
첨 잠깐 들렀는데…
한결같은 오빠의 섬김에 참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오빠안에 구한 주님의 향기가 뭍어 나네요~~
감사하구요…
가끔 오빠네 집 구경올께요…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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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친하게 지내장께~ ㅋㅋ)
오늘 비가 제법 많이 오네요~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아줌마도 어딘가 모를 향수에 젖곤합니다~ㅋ
2000년전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이 아직도 변화 될줄 모르는 우리 인간들을 보면서 눈물 흘리시는거 같아요…
부활주일에는 승리랑은 첨으로 새벽촛불예배 드릴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승리는 알까요? ㅋㅋ
얼른 크면.. 갈쳐주고 싶어요~
뭐라고 갈쳐줄지.. 지금부터 살짝 걱정되네요~ ^^;
ㅎㅎ
비가와서 그런지 주절주절 거리며 가네요.. ^^;
안 바쁨 밥이라도 함 사라..^^
그간 소식도 좀 알려주고..ㅋㅋ
봄이네.. 남쪽바람 훈훈하게 많이 불어오길~
홈페이지 드뎌 다 봤다.. ^^
내가 이쁘다했던 글씨체는 사라졌지만..
그래도 참 이쁘네.. 앞으로도 좋은 내용들이
가득히 담겨 나눠지는 우체통 되길~
문득 생각나서 들어와 봤는데….
잘 지내시죠.
뵌지도 꽤 된거 같네요.
보고 싶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여러번 좋은 메일 보내주시는데, 이제서야 인사드려요.
누군가 오빠의 홈이 참 깔끔하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확인해보니 역시네요.
한 조가 되어서 참 기뻐요.
그리고 그로인해 좋은 글들을 받아볼 수 있는 자격을 얻게된 것도 감사하구요.
앞으로 더 많이 알아가게 될 시간들을 기대할께요. *^^*
믿음에 항해를 위해서….
첨부파일: %EA%B8%B0%EB%82%98%EA%B8%B4%ED%95%AD%ED%95%B41%28%ED%94%84%EB%A0%8C%EC%A6%88%29.wmv (7389030 bytes)
병훈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해요
늘 따뜻하고, 사람 내음나는 좋은 글 기쁜 마음으로
잘 받아 보고 있어요
요즘은 선교사님께서 사역지에 나가 계셔서
두 아들 녀석과 바쁜 일상을 지내고 있답니다
어떤 마음으로,어떤 소망을 그 분께 아뢰며
올 한해를 시작하셨는지요?
저는 무(無)계획으로 시작을 했네요
종의 삶이 늘 그렇듯이 주인이 원하시는 곳에
세워 주시면 묵묵히 따를 뿐이지요
날마다 병훈님의 삶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그 분을 인해서 늘 기쁨과 감사가 넘쳐나길
바래요
예수님과 함께 힘내세요!
이런 홈피는 첨봤어요..*.*
디자인두 그렇구,,,
대체 어딜 어떻게 눌러야 하는지 한참을 헤매게 한 홈피는 첨이에요..ㅋㅋㅋ……
역시 컴퓨터 프로그래머 홈피는 다르네요~ ^^
정말 낼이면 또 새해네요~~
역시 하나님은 좋은 분이셔라~~!!
우리에게 또 다시 기회를 주시려고 구정까지 주시다니..ㅎㅎㅎ….
역시 한국은 축복 받은 나라에요. 그죠? ^^;;;;;
나두 이런 홈피 갖게 될 날을 꿈꾸며
집 생각으로 가슴설렌 소녀는 이만 물러갑니다~~~~
날씨가 풀렸다가도 다시 추워지고 심술을 부립니다,
가끔식 메신저를 볼때 생각 해 보긴 했지만 직접 와보긴 처음 입니다,
선배님의 깔금한 성격과 잘 어울리시는것 같습니다. 이름도 좋구요,
쉬 질리는 타 홈보다는 사람내음이 나는 아주 인간적인 홈입니다,
앞으로도 더이쁘고 조은홈 가꾸시구요 종종 들려 저도 예기해도 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