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잘 받았어요.^^

작성자 : 정재식

일주일동안 예비군 훈련 받고.. 오늘 출근했습니다. ㅎㅎ
집에 컴이 지금 이상해서리.. 오늘 출근하면서 메일 봤는데 형 메일이 와 있더군요.
반가웠슴다.^^

꽤 쌀쌀해졌는데요..
몸도, 마음도, 그리고.. 형의 옆자리도..( ^^ ) 따땃해지심 좋겠네요. 🙂
예비군 훈련장 몇번 왔다갔다 했더니 주말이네요.
내일 뵐께요 형~

와 메일링이?^^ (부제 : 안녕하세요?)

작성자 : 신혜영

^^ 반가와요. 빨간우체통의 메일이 이제 정기적으로 올껀가바요~~~
선생님 또 그동안에 안녕히계셨어요? ^^
저는 아주 잘있답니다..

\”오갱끼데스까…? -_-;;\”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

아궁 저두 얼른 컴퓨터 하구싶은데~ 참 쉽지않은게 말이죠
무지 편한 직장을 다니고 있다보니, 떠나기도 쉽지않구..ㅋㅋㅋ
선생님 몰 더 배우고 싶은데 대체 몰 배워야할지 모르겠는거 아세요??

아 참 요즘은 제가 디카를 사서 열심히 찍구 있어요 ^^
그래서 사진찍는 실력이 날로 늘어가요~~~ ㅎㅎ 만세!

선생님 가끔 제 컴티두 오셔서 보세요 ^^
아~~~~~~주 사진이 많거든요 ^^
http://hiccumm.cyworld.com 요기 ㅎㅎㅎ

아 저녁이네..;; 배고프당 -_-;
선생님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안녕히계세요. 담에 또 편지할께요.
혜영이가

* 참 저 기억하시죠???

형!! 오래간만입니다.

작성자 : 장기영

요즘에는 그냥 저냥 살아간다는 것에 감사드리고 있어요
지난 주 까지는 중보기도학교 수료하느라 정신 없어서
거기에만 집중하고 그랬는데

돌아오는 주일부터 내년 2월이나 3월까지 실습기간이 있어요
그래서 조금 떨리기도 하고 그러는데
기도로 함께 도와주세요…
게으르지 않고 자신을 잘 이겨내야지만 가능할 것 같아서
형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오랜만에 찾아뵈어 죄송해요

기영이 올림

안녕!^^

작성자 : 무실

글씨가 독특하다..^^

처음와보네.. 항상 휘리릭 피시방을 이용한 이멜점검.. 외엔 거의 인터넷과 먼 생활을 하다보니..^^

잘 구경하고 나중에 다시 감상후기 남길께..

안녕!

감사(꾸벅)

작성자 : 까아꿍

선생님…
지금 저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몰라요~
그동안 3개월동안 내 홈이 닫혀있다시피 한거에요~
괜히 어설피 만져서~
얽혀있었던것이…
영 맘에 안내켰는데~

제가 얘기했죠~
화장실갔다가 안닦고 나온것처럼…
ㅋㄷㅋㄷ

아~~ 시원해~
그 밤중까지 잼있게 놀아주시고~
이것저것 많이 가르쳐주시고~
자주 만나뵈서~
자주 맛난거 사드려야 할 것 같네요~
들러리(자칭)와 함께요~
쿄쿄쿄

오늘 정말 반가왔구요~
알죠~

저 똑똑한 남자 넘 좋아하는거~
샌님~ 짱이야~~~~~~~~~~~~~
우와~ 박수 박수~ 짝짝짝짜아악~

깔끔하네요~

작성자 : 까아꿍

홈이 참 깔끔하네요~
제 홈은 넘 지저분한거 같아서~
다시 디쟌하고 싶은데….
마음열기라는 타이틀도 넘 이뿌고요~

항상 선생님께 이것저것 도움을 많이 받고
대접 한번 제대로 못해 드려서 죄송한데
우리 언니랑 빨랑 날 잡아서 맛난거 묵으로 가요~

모 좋아하세요?
제가 한턱 쏠께요~

모라구요?
떡볶이라구요?

에 더 맛난거 얘기하셔도 되는데~
별수 없죠~~~

그럼 제가 기분 더 내어서~
김밥도 같이 살게요~

나의 사랑하는 사람과 시간을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휘리릭~

^^*..추카~~

작성자 : 메굼

순장님의 이쁘고 깔끔한 홈..
개통을 축하드려요..
그간 소식도 없고 조용하더니 이런 집 만든다고 정신이 없었나보군여…
종종 들려서 글도 남겨야 할텐디…
이 넘의 게으름이 없어진다면 많이 남길께여~~헤헤헤…
시기상으론 가을인데…
아직 덥네여…
오늘따라 가을 하늘이 너무 보고잡네요…^^*

ㅎㅎ

작성자 : 정재식

몇번 오긴 했었는데 이제사 글을 남기네요..^^
정말 예쁜 홈입니다.
저도 하나 만들라구 도메인따고 세팅은 했는데 내용이 없네요..
내용이.. 채워지면 알려드릴께요.

오늘만 일하면 내일은 휴일!
힘내세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