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사랑 운영자입니다… 저도 예전엔 이렇게 다른 사이트 자주 갔는데…쩝… 확실히 책임이란건 무거운겁니다.
재밌게 운영하시고요… 폰트들이 독특하네요…눈이 좀 편안한듯…그럼
노트사랑 운영자입니다… 저도 예전엔 이렇게 다른 사이트 자주 갔는데…쩝… 확실히 책임이란건 무거운겁니다.
재밌게 운영하시고요… 폰트들이 독특하네요…눈이 좀 편안한듯…그럼
병훈님께서 예쁜 우체통을 만드셨네요.
색깔도 에쁘고 글자체도…
이제까지의 식상한 홈피를 보다
많이 산뜻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새로운 시작 축하드리고요…
이 우체통이 병훈님의 바람처럼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눌 수 있는
그런 우체통이 되기를 바래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것을 느낄 수 있고
사람에게서 따뜻함이 전달될 수 있다는 거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요…
병훈님의 수고에 박수를 보내드리며…
김현정
야, 글쓰기(white) 찾느라 한참을 헤맸다.^^
어떻하나. 집들이를 왔는데 빈손이니…미안미안^^;;
형제 솜씨라고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깔끔하고 세련됐네.
앞으로 이 곳에 차곡 차곡 쌓아질 귀한 글들을 생각하니 벌써 가슴이 뿌듯하다.
종종 들려 훔쳐봐도 되지?^^
몸 건강하고 주일날 보자.
빠빠!!!^^
와.. ^^ 빨간우체통에 가입되있어서, 이렇게 오랫동안이나마 연락도 가능했나봐요.. 이쁘다..
참, 저 아직 기억하시나요? ^^
예전에, 호산나인터넷교육센터 한달다니궁 속썩여드린..;; ^^;;
선생님 그때부터 php잘하시는건 알았지만, 이번엔 게시판까지 넘 이뻐요 ^^
샬라리~~ 하늘하늘하네 ^^
자주 들어올께요~ 글도 많이 남기고 보고..
넘 기대되요 ^^
어제는 집에서 \’캐빈은12살\’이라는 옛날에 TV에서 방영한걸 녹화해놓구선동영상으로 만든걸 인터넷으루 봤어요.
요즘에 새록새록 옛날일들 생각하는데, 선생님을 여기서 이렇게 뵈니까 옛날생각 또 나요 ^^ 좋당…
요즘 머하시는지 궁금해요~~~
선생님, 그럼 안녕히계세요~
빨간 우체통 아저씨 여긴 모해여
음 편지 받아서 보내주는거 해라.
돈 좀 대그러 함 해봐여.;
세연임다^^
우간다 가기전에 흔적을 남겨야져.
무척이나 깔끔한 홈피.. 잘 가꿔가시구여.
제가 서울에 도착하는 순간까지
대한민국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저 없이도 행복하셔야 해요^^ AnnE♥ Uganda
이미지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지만,
텍스트와 html php 만으로
이렇게 깔끔하고 이쁜 홈피가 나오다니 !!!
역시 잘 하는 사람은
이미지 쓰지 않고도 이렇게 예쁘게 만드는군요..
영원한 싸부..
잘 지내시죠?
저는 수정이였습니다.
너무 여기 느낌 좋네요… 이야…
홈페이지 게시판과 폰트가
깔끔하군요
후니님의 성격 닮았나? ㅋㅋ
아름다운 커뮤니티가 형성될 수 있길…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기좋고…
성실과 진정으로 날마다
그분께 나아갈 수 있길….
드뎌 자네도 생겼구만…
스타일 안맞게 깜찍하게도 만들었군…ㅋㅋㅋ
맨날 회포풀자고 하더만…
연락도 없구..
바쁘면 다야??
어쨌건 축하하구
자매사역도 충실하길 비네…
이렇게 깔끔한 홈을 어디서 봤던가? ㅎㅎㅎ
호인교 사람들 우리도 개인 홈 만들어서 서로 자랑합니다.
병훈님이 이렇게 이쁜걸 만들었는데 가만 있을 수 있습니까!!!
이야…
진짜 좋겠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