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민 청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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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나 교육센터에서 동고동락했던 형제 하나가 드뎌 가정을 꾸린다~ ^^
성민의 싸이 : http://www.cyworld.com/vieryuke

ps. 제 메세지 받고 들어온 분들.. 여기다 각자 메일 주소랑 홈피나 싸이 주소 있음 적어주고 가이소~ 아님 sthbriz@gmail.com 으로 멜 주시거나..
주소록 하나 맹글라케도 알아야 뭐 해 묵제..

힝..나두

작성자 : shelee

서은이같은 딸래미 있었음 좋겠어

지금 새벽한신데… 잘라고 브라우저 다 끄다가
갑자기 생뚱맞게 언니 홈피온거거덩..
근데..서은이 사진첩 죽~ 보는데..
혼자 웃고 미소짓고..하튼 입이 저절로 미소가 져지네~
쩝..
수정이 임신하는거 보면서 글구 서은이 보면서..
결혼은 절대 생각없는데
아이는 있었음 좋겠고..ㅋㅋㅋ
서은이같은 아이 걍 나한테 하늘에서 뚝 안떨어질라나? ㅋㅋㅋ
서은이 보면 장난끼, 개구짐이 다분히 보여~~

그나저나 미안~
내가 게으름 피는 바람에 형부가 일이 밀리게 되서리..
닥쳐야 하는 이거 고쳐야하는뎅…
아빠와 있는 시간을 내가 일을 늦게 넘기는 바람에 빼앗게되서 미안~

ㅎㅎ 그나저나 수정이랑도 통화했는데
일끝나면 언니네로 뜬다!
흠…나 자야겠당..

참 언니~ 나 싸이주소 또 바꼈엉..
반갑지않은 불청객이 자꾸 들어와서 ㅋㅋ
요거야 주소 -> cyworld.com/annesway

그럼 담에 보아용~~~~~~~~~~~~~~~~~~~~~~~

앗..여기 홈페이지에 주소입력하믄 자동으로 바뀌는구나?
역시 대단한 프로그래머셩~

즐건 추석되세여~

작성자 : 뱃살

서은이 정말 많이 컸네요.
지금 보면 깜짝 놀랄것 같아요. 전에 아기적 모습 생각하다가..

사진을 보다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용케도 서은이 잘 키우신 언니..
생각해볼수록 대단한것 같아요.
언니 혼자, 아기를 키우셨다니..
다들 친정이나 시댁의 도움, 또는 도우미 등등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며 키우던데..
언니 홀로 다 이겨내신 것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강인한 정신력의 언니니까 가능했던 것도 같고..^^)
말 못하게 눈물겹고 힘든 적 많으셨겠지요?
저는 그렇게 하라면 못할 것 같은데..

좋은 데 놀러도 많이 다녀오셨네요.
이번 추석에는 친정에 내려가시는지요??
시부모님께서도 서은이 많이 보고싶으시겠다.. 한국에 자주 오실 수 없으니 더 그러시겠지요..

저는 이번엔 안내려가요 ㅎㅎ
남편만 내려갔다오고..
얼굴에 철판깔고 안내려갑니당 ㅋ
지금 상태로는 입덧땜에 차도 오래 못탈 것 같구요.
(매일 매일이 오바이트의 연속이랍니당 ㅜ ㅜ)

입덧 끝나고 날씨 좋은 조만간 가을에
우리 한번 만나요 ~~
은실이도 합세해서..
가을단풍 놀이라도..
어때요? ^^

추석 인사가 길어졌네요.
메리 추석 되세요 *^^*

싸부…

작성자 : 뱃살

싸부

bestchoice21.com 이요,

기존에 관리자 페이지가 있긴 있더라구요.

테스트를 해봤더니,

1.
[새책 쓰기]에서 정보 올릴때,
이미지가 올라간 것 같은데 홈피 상에서 X로 나오고, (이미지 안뜸)
출간일자를 년-월-일로 적게 되어있는데, 그게 안뜨네요.

2.
[분류 자료 업데이트 분류 정보 쓰기] —> 아무것도 없음
여기에 <주제별> <분류별> 추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함

3.
[팬매용 책자 관리 판매용책자 관리 모드] —> 추가는 되는데 삭제가 안됨

위에까지는 에러 잡는 거였구요,

추가로 첨가하고 싶은 것은

4.
회원리스트 보기 (회원검색가능) 페이지가 있었으면 한다네요..

그 외 아리송한 것은,
(이것은 제가 혼자 둘러보다가 발견한 것들)

5.
메일링리스트 페이지인
http://www.bca21.co.kr/admin/mailmaster.php3
이것도 있던데 가동 가능한건지도 잘 모르겠구요.. 테스트를 안해봐서리..

6.
MySQL Web Interface 라는 제목의 페이지
http://www.bca21.co.kr/admin/ilje.php3
이것도 있던데, 도대체 아뒤 패스워드를 몰라서 이건 뭔 페이지인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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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입니다.

새로운 팀장님과 사장님이 협의한 결과, 새로 홈피를 갈아엎을 계획은 없고 위와같이 수정+첨가해서 쓰겠다는 건데

싸부가 알바로 이 작업을 해 주실 수 있는지, 가능 여부와
또 수고비는 어느정도이면 되는지

저에게 알려주시겠어요?
(joajoa@freechal.com)

(위에 비번은 저번처럼 지워주세요 ^^)

감사합니다 ~~

싸부한테 질문

작성자 : 뱃살

언니, 싸부, 서은이 다 건강하시죠?

저도 잘 지내구요~
언니 많이 바쁘신가보네요 ^^

다름이 아니라,

싸부밖에 php 하는 분 아는 사람이 없어서리..

베스트초이스 홈피(php방식)에 회원가입하고 로긴하면 에러가 뜨고해서요,

이 에러문제잡는 문제와
출판계약관련 프로그래밍이 지금 되어 있긴한데
책이미지를 눌렀을때 계약페이지로 넘어가게 하고 싶은가봐요.

이걸 제가 해결못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저는 asp)
사장님이 이해를 못하셔서 한참 갈팡질팡..
사장님은 php를 asp로 변환시키는 프로그램이 있지 않겠냐고
알아보는 글을 올리라고 요구..
저 황당.. 가슴에 불 ㅜ ㅜ

그래서 내가 사람을 써야 한다.
했더니,
결국 그럼 이 작업에 알바를 구하라고
그리고 사례를 하겠다고 하는데

싸부 해주실수 있나 해서요.

지금 제가 봐서는 로긴 에러만 잡으면 될듯..

우얗든,,

해당 페이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bca21.co.kr/gyeyak.htm

은희언닝~~^^

작성자 : she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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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내가 누군지 잊어먹은거 아니겠지?
우아..서은이 맞어? ㅜㅜ 볼에 젖살이 무지하게 올라서
땡글땡글 공같던 녀석이 숙녀가 되어가고 있넹…
모 이래저래 다 핑계지만 여하튼 나의 무심함을 용서하오~ ㅋ

음력 6.24.. 그럼 7월 19일.. 맞지? ㅋㅋ 지금 새벽 두시양

며칠전에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릭 워렌 목사님 컨퍼런스 있었자나..
그때 참 기억에 남는 말씀이 있었어..

은하계는 우주를 위해서..

우주는 지구를 위해서…

지구는 인류를 위해서…

그 인류는…바로..

나 자신을 위해서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이라고…

내가 제대로 기억해서 옮기는건진 잘 모르지만..
아~ 여하튼 은하계부터 쭉~~ 내려 오는데…
흔하게 들어왔던 말들이고 알던 말인데도 말야..
그때는 정말 전율같은게 느껴지더라고…소름이…쫙~~

언니야 내가 축하를 만땅으로 해주고 싶은데…
ㅎㅎ 말주변도 쩐도 다 부족하네… 맘은 넘치는데말야..ㅋ

은하계는 우주를 위해서..

우주는 지구를 위해서…

지구는 인류를 위해서…

그 인류는…바로..

\’최 은 희\’를 위해서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

언니야~ 음 가뭄에 콩나듯 연락하는 나지만…
언니나 수정이… 나에겐 정말 나침반에서 만난 소중한 보물들이었어..
^^ 항상 빚진맘이야~

워낙에 오랜만에 들어오니 생일축하하러 와서는 주저리주저리 말도 참 많다..
게다가 앞뒤 문맥 전혀 생각지 않고 생각나는대로 써나가는…ㅋㅋ
내 글 이해할라믄 좀 힘들거야 ㅋ

우짜든 결론은말야~
언니가 태어나고 이래저래해서 나침반으로..그리고 못난이 은실이 언니로~
모 그렇다고~ 그래서 고맙다고^^
ㅎㅎ 거슬러 올라가 생각하는거 이거 좋은데?

언니도 오빠도 서은이도.. 언니의 모든 가족도..
이시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몸은 매끄럽지 못한 말 주절주절 늘어놓고 갑니다~^^

서은이는 어때요?

작성자 : 은찬맘

잘 있어요?
서은이는 어때요?
은찬이는 많이 나았어요.
그래서 오늘은 전주 내려갈려고 해요..
연3주 장거리 뛰느라 우리 은찬이도 피곤할텐데…

서은이는 밥이랑 약은 아직도 잘 안먹어요?
너무너무 똘똘한 서은이..
서은아 얼른 나아 건강하게…놀자꾸나.

주말 잘 보내구요..

순장님? ^^;;

작성자 : 김영민

씨씨씨 했었어요?
아님 교회에서 순장이라고 하남유?
암튼 방갑넹…ㅋㅋ

신혼 잘 보내고 있습니다.
오셔서 축하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언제 함 뵙고 진한 얘기 나눴으면 하네요…

제 머리속의 아이디어들이 박차고 세상에 나오고 싶어하는데…
혼자 힘으론… ㅋㅋㅋ

샬롬 ~

순장님~

작성자 : 구혜영

그간 소식 참 뜸했네욤..^^
벌써 서은이가 저만치나 컸어요? ^^
서은이 누구 닮아 저리 이쁜가 했더니…
엄마를 닮았네염..^^
많이많이 늦었지만..서은이 첫돌 축하해욤..^^*

어젯 밤 꿈에

작성자 : 뱃살

언니가 나왔어요.

하하하~

제가 언니한테 감동받아서 꿈 속에서 3번은 울었어요.

그것도 숨을 못쉴정도로,, 너무 감동했을때 가슴이 벅차서 힘들게 우는 것 있잖아여.. 그런걸 느꼈어요.

꿈 속에서 내가 춤을 췄는데 ㅎㅎ (배경은 학교 체육시간)

선생님이 점수를 B 로 준 거에요. 그것도 14명 중 꼴찌라면서..

난 항의하러 갔고 ㅎㅎ

근데 그 선생님이 그러는 거에요.

<다른 사람들이 다 네가 B 받기를 내심 원하고 기뻐했다. 그러나 단 한 사람만이 네가 A를 받아야 한다고, 너를 지지해줬지...>

그 사람이 바로 은희 언니라고 ^^

그래서 나 무지 감동해서 막 울었다는 거 아녀요..

어제 잠시 언니 생각 하다가 자서 그런가…

언니가 영, 육, 혼,, 모두가 참 건강한 분이라는 생각을 혼자 하고 있었거든요.. 그러더니 바로 꿈꾸네 ^^ (그것도 나한테 좋은 쪽 내용으로 ㅋㅋ)

서은이 사진 보니까 너무 이쁘네요.

돌사진이 참 세련되고 이쁘넹~

늘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