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희야 영주야

작성자 : 초영주

은희야!

서은이 돌이었구나. 늦었지만 축하해. 고 녀셕 참 많이도 컸네. 성숙미가 물씬 풍기네.

나 이제 좀 이곳에 적응이 되어가는것 같다. 요며칠 날씨가 정말 많이 따뜻해졌다. 이제는 공원에도 데리고 나가고 동네 도서관에도 데리고 간다. 서은이도 걷는다고 했으니 곧 엄마 아빠 손잡고 나들이 가겠네. 무엇보다 너가 제일 좋아하겠다.

모두 잘 있지?

참! 이 홈피 보고 너의 정성에 감동했다. 도대체 시간이 어디서 나는 거니? 난 정말 시간이 없어서 싸이에 사진 업데이트도 잘 못하고 있는데. 그래도 한번 놀러와. 업데이트 쪼금 해 놓았어.

그럼 안녕!

반가워요.

작성자 : 은찬맘

와.. 서은이가 벌써 걸어요?
역시 대단한 서은이…

잘 지냈어요?
우리도 잘 지냈답니다.
엊그제 월욜에 올라왔어요…
전주에서 시끌벅적하게 지내다 여기오니 조금 심심하기도 하구..
대신 일할꺼리가 많아서… 청소..빨래…
설날은 잘 보냈어요?
서은이네 가족 복 많이 받아요…^^

은찬이는 감기에 걸려서..
어제도 병원에 다녀왔어요..
콧물에.. 기침에… 내내 고생하다가 이젠 괜찮아졌어요.
지금은 2시깐째 자고 있어요…
덕분에 이렇게 컴도하고 여유를 부리고 있어요.

사진을 보니 모두모두 건강하게 잘 있는것 같아요…
옆집에 있다면 벌써 얼굴한번 봤을텐데..

날 따스해지면 놀러오구요,, 놀러갈께요~~~

그럼.. 잘 지내구요.. 건강하게..

잘 있지요??

작성자 : 은찬맘

하이~~
잘 있지요? 저도 은찬이도 잘 있답니다..
서은이.. 갈수록 귀여움이 넘치는군요~~
서은이 보고 싶어요.. 이 아줌마를 기억해주고 친한척(?)해줘서 얼마나
고마웠던지… ^^

여기는 시댁이예요.. 친정엔 인터넷이 안되서리..
날씨가 제법 따뜻해요..거기도..
그래서 놀러를 다녀야하는데 은찬이가 목감기가 걸려서리..
어젠 병원에 다녀왔어요.. 그래서 방콕~~
아직 놀러다니기는 시작도 안했는데~
담주를 기대하며..ㅋㅋ
다행히 여기서 은찬이가 잘 적응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고
잘 웃고, 잘놀고.. 그래서 다행이예요..
아직 배밀이는 시작안했어요.. 곧 할려는징조인지 뒤로 가더라구요..
우리 서은이는 \”사랑해요\”도 하나봐요..
에공~ 부러워라…

설날 지나 올라가면 그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겠네요.
그때 뵈요…

서은!~파파!~맘!~ hi~~

작성자 : 핑크공주

happy new year

크리스마스칸타타 무사히 잘 끝내고요!~
바쁜 시간들 지나고 한숨 돌리고 있어요
올만에 들 와보니
서은이가 쑥~~~~~~~커
이젠 제법 숙녀? 티가 나는군요
표정이 큰애 같아요!~~~~
사진을 쭉 훓어보니 작품 사진 할만한게 많은데요???
모델이 좋은건지 찍사가 잘 찍은건지…..ㅎㅎ
이번주에 형기 나온답니다.
송구영신예배를 온가족이 함께 참석 할수 있고,
우린 늘 새해 첫날 기도원에 가서 일년 계획을 기도하고 서로 대화 하는 시간을 갖는데
주일 지나고 넷이 함께 또 갈수 있어 넘 감사해요^^*

2006년~~~
온가족 건강하고 서은이 더 이쁘게 잘키우시기를….

메리메리메리~~~크리스마스~^^

작성자 : 쉬리

cd05.jpg

언니야~
증말 기쁜날이다. 그치?
예수님이 우리에게 안오셨더라면 어쩔뻔했겠어?
예수님때문에 그 사랑으로 언니야도 만났어~^^
난 나침반에 가게 된것이 너무 감사한거있지..
언니를 만나고 수정이를 만나고 팀장님을 만나고…
언니에게도 항상 감사한날뿐이었겠지만 올해는 더더욱 감사한해였겠지?
하나님이 주신 귀한 남편과 또 그를 통해 귀한 서은이를 받았으니..^^
언니야~ 예수님과 더불어 정말이지 기쁘고 즐거운 성탄이 되길 바래~

이미지는 수채화로 만들어본 카드양..
모 좀 유치하긴 해도 정성을 들여 첨으로 수채화로 맹근거니까
이쁘게 봐주공.. 인터넷으로 본거지만 진짜로 받았다고 생각해주공? ㅋㅋ

그럼..이만 저는 가지요..^^

미리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작성자 : 뱃살

제가 내일, 모레,, 계속 컴퓨터를 안켤 것 같아서,,
이렇게 오늘 글을 남겨요.

형부, 언니, 그리고 서은이
모두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

내가 알고 있는 가정 중
참 예쁜 가정..
본받고 싶은 가정..

2005은 서은이의 탄생으로 정말 정말 뜻깊은 한 해였지요~
새해에도 이와같은 기쁜 일들 가득 가득~~ 넘치길~~
(둘째? 셋째? ㅎㅎ)

한 해동안 보살펴주셔서 감사해요.
늘 제게는 귀하신 믿음의 선배님들이세요.

진리의 길을 잘 걸으셔서
뒤따라 걷는 저희들 헤매지 않게 ㅎㅎ 잘 인도해주십쇼~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서은아, 무럭 무럭 자라거라~ 2006년에도 귀여운 모습 많이 보여주기~ 약속~~

잠자는 애기 공주

작성자 : solbyul

서은이 자는 모습 넘 예쁘다~아

나도 애를 둘이나 키웠는데 어쩜 서은이 자는 모습이 저리
예쁠까?

하나님이 서은이 예뻐서라도 서은이 엄마 허리 아픈거 빨리 낫게
해 주시지 않을까? 퇴근후에 교회에 들러 나를 위해서, 또 서은이
엄마를 위해서 기도하마…

보고픈 언니~~

작성자 : 황영진

DSC01379.JPG

언니!
언니 홈피에 내 글이 없다는건 정말 미안하고 슬픈 일이야..
애기 엄마들끼리 이해하지??
게다가 우린 2% 부족한 엄마들이자나!! 푸하하!!!!
하나님께서 부족함을 채우라고 좋은 남편들을 주셨나?
암튼 추운 겨울은 이겨내구 따뜻한 봄이 오면 서울서 보자구!!
형부 출장 가시거나 넘 심심하면 전화줘..
또 짐싸서 동현이랑 놀러갈테니..^^
언니가 오던가.. 오면 더욱 좋고..
오늘도 애기랑 자~알 보내자구!!
화이팅!!

애기가 넘 이뿌오,,,

작성자 : 예비아줌마

애기 넘 이뿌당,,,
오빠 안닮고 엄마닮아서 이뿐것 같은데,,다행인가?
오빠 2세을 첨 보네….
오빠네 가족들 다 좋아보인다….
나도 내년이면 이런 그림이 나와야 할텐데…
애기 본다고 바쁜건 좋은데,,,
졸업동기 관리좀 해주지 그래…이번달 말이면 나도 아줌마되는데,,,
바쁘겠지만,,,가끔 얼굴보여주기…언니랑 애기도 같이…
함 뭉치자고,,,응?
나의 싸이 주소는
http://www.cyworld.com/d6006017
이라네,,,
야외촬영한 사진 몇컷 올려놨으니 구경오시오,,,,

날이 꽤 쌀쌀한데 감기조심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