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이 엄마…그리고 아빠..
홈피가 있다는 얘길듣고 진작부터 구경오고 싶었는데..
은찬이가 자는 틈을 이용해서 구경하고 갑니다.
볼거리, 읽을거리가 너무 많아서 한번에는 다 못하고 가요..
게다가 은찬이 낮잠시간이 30분정도라..
일단 홈피를 싹~~둘러본 소감은 \”와~~\” 입니다.
너무 좋아요.. 서은이 커나가는 과정이며 두분의 알콩달콩한 이야기까지..너무 부러워요..
나중에 서은이가 자라 셋이서 알콩달콩 주고받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이웃을 만나게 해주셔서 항상 감사하고 있답니다.
따뜻한 마음을 지니신 두분과 이웃이 되었다는게 너무 좋아요.
(이사를 가게되어 너무 섭섭하구요…)
육아에서도 신앙에서도 우리보단 선배님이시라 많이 배워가는중~~^^이구요.
에공~ 은찬이 벌써 깼나봐요..뒤척뒤척~~ 해요..
또 놀러와서 구경하고 갈께요..
은찬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