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희씨이~~

작성자 : 보유니

사랑하는 은희씨
울 나희도 이름 짓기 전에 잠깐 하늘이라고 했었는데..
홈에 와보니 행복하고 예쁘게 살고 있어서 넘 좋아요..
얼마안있으면 조카를 볼 수 있다니..
*^^*

첫딸은 엄마에게 친구같다고 하던데..
정말 축하해요..
은희씨 배부른 모습 보니까
실감이 잘 안나요..
하지만 얼굴 보니
울 은희씨 맞다..

남편과 함께 사진보았어요..

하늘이 태어날 때까지..
더 기쁘구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기를 축복하고..

세상에 기쁨을 주는
건강하고 밝고 예쁜 하늘이를
위해 기도드릴께요..

그립습니다..
사랑해요..

오늘 수정씨에게 홈피 들어서 왔는데..
자주 올께요..

울 나희홈도 있어요.. http://cafe.daum.net/joyangelhouse

부자되세요! (마음이 넉넉한..)

작성자 : 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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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사실은 매일 보죠..^^;)

빨강우체통.. 홈피 주소 때문일까요..?
이곳에 오면 뭔가가 있을 것 같고..
누군가에게 뭔가를 남겨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ㅋㅋ

만약 여자친구가 왼쪽 위에 있는 메인 사진을 보게 된다면..
전 아마도.. (휴우~)
한달 동안은 모자를 거꾸로 쓰고 다니게 될지도 몰라요..
게다가 오른쪽 볼에는 무언가에 눌려 생긴 듯한
보조개까지 하나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ㅡ_ㅡ;;

위에 그림 보이죠?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 저렇게 많은 것들이 필요하데요..
그것들이 약해지면 사랑밖의 것들이 그 틈으로 밀고 들어온데요..
하지만 여기는 걱정 없겠군요..
약해지기는커녕 더 강해져..(음악이 나와야되는데.. 불안하네..)
사랑안의 것들이 밀고 나가 사랑밖의 것들을
모두 떨쳐버릴 것 같으니까요..
(지금 뎡이는 모니터에 침까지 튀며 무지 오버하고 있음..)

으압! 여기서 너무 많이 놀았네요..
오늘은 갈 곳이 많은데… ^^;
좋은 주말 보내시고..(음악이 나오고 있으려나?)

이제 몇 시간 후면..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될테고..
한 해의 끝과 또다른 한 해의 시작이 함께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죠..

乙酉年, 복 많이 받으시고 부자되세요!
(두분은 무엇보다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되시리라 믿어요^^)

놀러왔습니다… 처음으로..

작성자 : 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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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도형입니다.. _(__)_꾸벅~

사이버 공간 한켠에 이렇게 아름답고 정겨운..
때론 닭살(?)스러움까지도.. 묻어나는..
사랑이 넘치는 집이 있다니!!!! ^^;

부러움에, 놀라움에 구석구석 돌아보니..
반가운 이름들도 하나 둘 보이네요… ^0^;

사진도 봤어요.. (부끄럽~) ^^*

빈집(싸이)을 기습, 그곳을 싹 털고 가려다가
이곳에 발자국 하나 찍고 갑니다……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하루되세요! +_+)/

Happy New Year

작성자 : 구름나그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라.

내가 요즘 좀 게을러져서리 병훈이네 회사 놀러간다고 해놓고선 아직도 못가고 있당.

이렇게 게을러서야 어떻게 뭔 짓을 할 수 있겠나싶다.

글을 보니 은희 출산예정일이 다되어 가나 보네?

긴장 많이 되겠다.

애는 어떻게 낳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키우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더라.

애를 가지고 낳을때까지 보다 키울때가 더 많은 기도와 관심이 필요한듯…

총각이 유부남 유부녀한테 별 소릴 다하는군….쩝

날씨도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고 몸 관리 잘 해라.

병훈이도 이젠 본격적인 사투가 시작될텐데….각오 단단히 하고…

갓난쟁이가 밤마다 2시간 간격으로 빽빽 울어대면 첨에야 좀 견디지 나중에는 아에 전쟁일껄….ㅋㅋㅋ

여하튼 각오 단단히 하길 바란다.

아마 성격상 은희보단 병훈이가 밤마다 많이 일어나서 귀저기도 갈고 우유도 먹이고 해야 할 듯 하니….^^

글구 정말 조만간에 병훈이네 회사 놀러 갈께…..

꼭 가마.

괜찮은 날들을 미리 말해주면 그 시간 중에 일부러 시간 내서라도 꼭 갈께…

내가 약속 쉽게 어기는 사람 아닌데 이번엔 내가 뭐에 씌어서리…미안.

여하튼 추운 날씨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내 홈피에도 가끔 놀러와라.

싸부 질문요~

작성자 : 뱃살

싸부,

그때 암호화 복호화 얘길 하셨는데
제가 잘 이해를 못한지라,
이렇게 새로운 유형이 나오면 전혀 모르겠네요.

첨부파일 보시면, 고양이 동영상이 나오는데요
(은실이네 고양이입니다 ^^)

동영상 주소만 따서 은실이가 홈피에 올리려 하는데
주소가 보여야져…- -;;

이것도 갈쳐 주세용~

메신저에 안계셔서 이렇게 무례함을 무릅쓰고 홈피에 적습니다.

어려운 거면 말구요~

쉬운 거면 부탁을…

(제가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이 없을까요? 나중에 또 비슷한 일이 있을 때 바로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물론 공부를 해야겠지만- -;;)


첨부파일: mail.html.txt (7504 bytes)

몽테뉴와 쇼펜하우어

작성자 : 한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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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뉴가 1533년에 태어났으니 조선 중중 때 사람.

그가 수상록을 낸 해가 1580년.

이이의 성학집요가 1575년. 정철의 관동별곡이 1580년경.

그가 죽은 1592년은 임진왜란이 발발한 해.

쇼펜하우어가 1788년생이니 조선 정조 때 사람.

그가 의지와 표상의 세계를 낸 해가 1819년.

정약용의 목민심서가 1818년.

그가 죽은 1860년은 최제우가 동학을 창시한 해.

옛날 옛날 사람, 옛날 옛날 글!

참 아름다운 두분

작성자 : 라헬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빨간우체통을 통해서 받아보던 깔끔한 글들…
저도 참 오랜만에 이곳에 들어왔습니다
며칠 전에 왔다가 사실은 깜짝 놀랐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옆에 아름다운 분…그리고 귀한 생명..

참 아름다운 두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아름다운 가정 이루시고,
날마다 날마다 행복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제 홈피는 문을 닫았습니다
남편인 \’곤암\’의 홈피는 그대로 있구요
곤암은 선교단체 소속 선교사로
십여년간 중국 사역을 하다
삼 년전부터 개인적으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중순에 중국 현지 한인들의
요청으로 새로운 사역을 시작 했네요
그 동안 해 오던 중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도 계속 할 예정입니다

햇빛&남녘바람님
좋은 하루로 마무리 하시고,
주님과 함께 생활에서 크게 승리하세요~

이은아사모 드립니다

출애굽

작성자 : 한만성

에구구

무지가 들통났다.

출애굽(出埃及)을 \’이집트 외출\’이라니.

은희 씨 도움이 없었으면 작은일 날 뻔했네요.

감사 감사. *.*;;

성경 공부도 좀 해 두는건데.

[앉아서 잘 노는 사람들도 있던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