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작성자 : 새미나

간만에 맛있는 알밥 먹고 좋았어요~ ^^;;

신혜가 먼저 마실 다녀갔네요.

언니가 편해서 신혜랑 저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신혜랑 단둘이 이야기하면 무언가 해결이 안되는 듯한

문제도-이 문제란 것도 물론 저만의 생각이겠지만 어쨌든-

언니를 앞에 두고 이야기하면 이해받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

생각하기 싫어하는 저한테 신혜는 자극제죠.

지하철에서 눈을 반짝이며 말하는 신혜는 사랑스러워요.

하하하, 어디 좋은 남자 없을까요? ^^;;

신혜랑 번갈아가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하고 가는군요.

하늘이랑 건강히 지내시길^^;;

맛있는 점심.

작성자 : 싱헤

언니,

전 요즘 뭐하고 먹고 살지 고민이랍니다.
그리고 오늘은 셈과 뭐하고 놀지 머리 싸매고
고민하고 있어요. ㅋㅋㅋ~

언니랑 가는 식당은 다 깔끔&담백해요!!!
그런데 대구탕은 역시 엄마가 끓여주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셈 왠일로 열심히 교정지 뚫어져라 보고 있네요. ㅋㅋ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면 당당함이 느껴져요.
약할 땐 약하고 강할 땐 강한 게 그녀의 매력이죠~!!!

언니, 하늘이도 열심이 분발하는데,
연봉배팅 함 해보셔야 되능 거 아니에요?
ㅋㅋㅋ

그럼 또 마실 올계요~~

언니~~ ^^

작성자 : 새미나

평소라면 꾸벅꾸벅 졸 시간인데
그다지 졸리지는 않아서 대신, 딴짓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오랜만에 이야기도 하고 밥도 같이 먹고.
오랜만에 해본 게 많네요.^^

아가씨같은 언니 모습 보다가
배부른 모습 봐도 어색하지 않고 굉장히 자연스러워요.
사람 사는 일이라서 그럴까요? (헛, 어른스러운 말입니다.)

언니 머리 풀고 다니면 이쁜 얼굴이 훨씬 예뻐 보여요.
아마 형부가 머리칼을 흩날리는 언니 모습을 보고
반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봤답니다.

하늘이도 언니도 모두 건강하시길^^

움하하

작성자 : 싱헤

언니, ㅋㅋ

사진 잘 봤어요.
결혼하신 두분 사진뿐이네요..
이제 곧 하늘이가 그 사이에
끼겠지만, 가끔은 저랑도 찍어요~~^_^

다음에 또 와서
놀다갈게요.
오늘 점심 너무 많이 먹은 거 가타요.ㅋㅋ

새미나랑 언제 언니네 집에 놀러가야지 호호.

오랜만이죠 ^-^*

작성자 : 새미나

아우 졸려요 언니^-^\’

어려운 책 보면서도 졸지도 않고 언니는 열심히 일하고 있네요.
지금 제가 흘깃 봤어요. ^-^

딱 졸릴 시간입니다.
오늘 와서 언니와 형부가 쓴 편지보고 감동받았어요.
뭐랄까 책임감과 사랑이 느껴진달까.

하늘이는 좋겠어요.
엄마와 아빠가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라 ^-^;

무리하지 마시고 눈치껏 놀면서 일하시길~

언니, 보윤언니도 홈피 있어요

작성자 : 뱃살공주

언니, 보윤언니네 홈피에요

http://joyangel.babyhome.net

나희가 무척 귀여워요. ㅋㅋ 보윤언니 닮은 것 같은데,
보윤언니 말로는 형부를 닮았다 하네요.

만화책은 잘 빌리셨어요? ^^
그러고보니, 저도 간만에 만화책이 무지 보고 싶어지네요.

요즘은 산에가서 휴식 취하며 책을 보는 휴가를 많이 즐기나봐요.
제 주변에도 그렇게 휴가를 보낸 사람들이 더러 있어요.

몸 건강하시구요~

언니 월요일날 생일이네? *^^*

야….어디다 글 써야 하냐?

작성자 : 구름나그네

오랜만에 들어오는 것 같네.
내가 있는 새신자 공동체에서 세례식을 하는것 준비하느라 한동안 정신없었더니만 여기도 사람 헷갈리게 하네?
잘 지낼꺼니깐 그런 인사는 안 하고,
니네는 빨랑 아빠 엄마 안될꼬냐?
계획도 좋고 다 좋은데 그래도 빨랑 아빠 엄마 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더라.
괜시리 지금 생각해서 늦추면 나중에 더 힘들어 질 듯….
나처럼 아에 결혼도 안 한 사람이면 몰라도 말야…
에궁…언제 니네 집에 함 놀러가야하는데 말야.
시간 내기가 요로코롬 힘들었어야…괜시리 바쁜 척만 하고…

비온다고 넘 꿀꿀해 하지 말고 잘 지내라.
조만간에 병훈이네 회사에라도 놀러가야겠다.
은희야 뭐 갈구던지 염장지르던지 할테니깐 가봐야 손해일테고
병훈이라도 같이 놀아야겠다. 쩝

인사하기 꾸벅~

작성자 : 정성환

(^^) (__)

게시판 이름이 바뀌었네요.

좀전에 통화를 마친 성환입니당. ^^

실질적인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셔서 감사드려요.

근데.. 실질적이라.. ㅜㅜ.. 쉽지가 않군요. 휴~

암튼.. 좀 막막했었는데

실무자(?)와 통화를 하니, 맘이 더 시원해졌어요.

늦은 시간까지 통화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

그럼 다음에 또~

샬!롬!

좋은 한주~

작성자 : 새미나

금요일 오후에는 잘 들어가셨죠?

제가 기분 안좋다고 징징거리다가 언니한테 인사도

안하고 술집으로 사라져 버렸네요.

아마도 황당하셨을 듯.

죄송합니다 (-_-)(___)(^-^)

이번주도 좋은 한주 보내봅시다요. 언니!

화이팅!

언니 봅시당~

작성자 : 뱃살공주

언니~
담 주 목욜,
은쉴이하고 같이 보자요~
싸부 호산나 모임 가지실때, 우린 근처에서 3이서 만나 수다 떨어요 호호
홍기씨도 어쩜 호산나 모임 갈 것 같구여~
종로에서 본다고 들은 것 같은데
언니하고는 직접 얘기를 못한 것 같아서,
여기다 씁니당~

그럼 담 주 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