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맛있는 알밥 먹고 좋았어요~ ^^;;
신혜가 먼저 마실 다녀갔네요.
언니가 편해서 신혜랑 저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신혜랑 단둘이 이야기하면 무언가 해결이 안되는 듯한
문제도-이 문제란 것도 물론 저만의 생각이겠지만 어쨌든-
언니를 앞에 두고 이야기하면 이해받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
생각하기 싫어하는 저한테 신혜는 자극제죠.
지하철에서 눈을 반짝이며 말하는 신혜는 사랑스러워요.
하하하, 어디 좋은 남자 없을까요? ^^;;
신혜랑 번갈아가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하고 가는군요.
하늘이랑 건강히 지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