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니입니당~

작성자 : 김수진

올라온 글들을 읽어 보니 요즘 깨가 쏟아지시나 보군요 ^^
그동안 저는 부산에도 다녀오고 또 시누이가 아이를 낳는 바람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어설픈 시험공부도 하고 ㅋㅋㅋ
성민형제오면 보도록 하고요..
저도 친구네 집 등록해주셔요 ^^
그럼 이만 종종…

금요일 오전에

작성자 : 새미나

이번주는 계속 놀고 늦게 들어가는데다
제가 혹여 노느라 본분을 잊을까 고심하시는 사장님께서
계속 집에서 하라며 일을 주시는 덕에

회사에서 계속 졸고있슴다. ㅡ_ㅡ;

아 졸려요 언니
언니만의 졸음 극복법이 있나요? ^^;

아줌씨께 고함

작성자 : 구름나그네

아줌마
니네들은 결혼했다고
혼자 사는 날 그렇게 구박해?

내 홈피 인기?
그거 뜬 구름이라는 것 잘 알잖아…
글구 결혼하라고 말만 하지 말고
소개도 좀 시켜주고 그래라….이 아줌씨야…

예전 같으면 점심시간에 찾아가서 구박하면서 밥이라도 먹으련만
이젠 그런 것도 못하겠다.

아하 병훈이네 찾아갈까? ㅋㅋㅋㅋ

비가 오네
이제 장마가 곧 시작하려나보다
에공 혼자 사는 난 우울해지련다.
니네들은 깨소금 막 뿌리며 잘 지내라…

홈피 들러줘서 고마버

기도기도~~~^^

작성자 : 쉬리

http://bbs.nate.com/BBS?p_bbs_id=unfair&p_pagenum=1&p_action=qry&p_num=1312&p_rnum=956&p_listkind=1&p_prevnext_fg=&p_direct=&p_page_top0=1312&p_page_top10=1101&p_page_seq0=9999&p_page_seq10=9998&p_page_num0=999999999&p_page_num10=0&p_page_send_dt0=99991231&p_page_send_dt10=EMPTY

언니..오늘 사장님이 안나오신데다가 급한 작업을 마친김에
아빠 사건을 오늘에서야 인터넷에 올렸지 머야..

저위에 링크주소는 내가 오늘 법률상담사이트에 올린 글을
내동생이 네이트 사이트 게시판에 올린거야..

많이 읽고 추천수도 많음 사람들이 더 관심갖고 볼듯해서…휴…

그리고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한테 기도부탁을 해야겠단 생각을 갑자기했어…

언니랑 오빠가 기도 좀 해줘…생각날때…

돈없고 빽없으니…참…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도하는 세상이야…

참! 언니..수정인 내가 말하는것마다 다 긍정적으로 해석한다? ㅋㅋ 알지?
ㅋㅋ..오늘은 전혀 그런얘기가 아녔는데…
상상치도 못할말을 하더라고…흠..전혀 그런 의도가 아녔는데..
내말에 감동인지 뭔지를 먹더라고..ㅜㅜ 어찌된건지..

그래서 오히려 수정이가 한말을 깊게 생각해보게 되었엉..

여튼…수정이도 넘넘 사랑하고 은희언니도 넘넘 사랑해….
알라뷰~~~ 쪽~ ^^

ㅎㅎ

작성자 : 김남석

병훈스…자매님이랑~~~
너무 너무 보기 좋다.

작년 가나아트갤러리에 왔을 때 병훈스의 마음이 무척 힘들었던 걸
생각하면, 참….하나님께서는 합력하여 선한 것으로 베푸시는
너무 좋은 분이심에 틀림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두사람 주안에서 한몸이루어~~~
세상에 아름다운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귀한 주님의 가정되길…

샬롬~~~~^^

발도장 콕~~

작성자 : 박미순

나도 발도장 콕 찍고 가요….ㅋ
보기 정말 좋다….언니랑 행복한 가정 만들어가시고..
7월에 봐요… 호인교 다같이 모여서 못다한 얘기도 해야하구..
할일 많겠다..ㅎㅎ
즐건 하루 보내요..홧팅!! 아자..

벌써 6월이네

작성자 : 구름나그네

잘 지내고 있지?
벌써 6월이다….음..나는 뭐하고 지내는지…왜 이리 시간이 빨리가는지?
니네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냐?
남이섬에 다녀왔네…좋았겠다.
나는 겨울에 한번 갔었는데…좋긴 하더구만….^^

나 이제 내치부를 떠난다.
J4U라고 새신자 공동체를 섬기고 있었는데, 거기로 완전 이적한다.
트레이드 비용은 내가 지불하고, 연봉계약도 과감하게 생략하고,
등등등 여하튼 불평등 계약인 것 처럼 해서 이적한다.
한번도 초신자인 적이 없는 내가
거기서 정말 초신자들과 함께 있는다는 것 자체가 도전도 되지만
정말 말로 표현 못할 정도로 힘들더구나.
상상을 초월한 질문과 말들이…..ㅋㅋㅋ
그래도 하나님께서 보내신 곳이니 순종하고 가야지 뭐.

가끔 들러 글을 남긴다는게 맨날 보고 가기만 하고 말야…
그래서 오늘은 생각 없이 주저리주저리 몇자(는 아니고) 써 본다.
연락 한다는게 왜 이리 힘이드는지…^^
J4U 세례식 땜시롱 또 몇일동안 정신 없을 것 같다.
내가 기획팀에 속했거든…에공에공
잘 지내고 너희들도 가끔 내 홈에 와서 끄적끄적 해줘라

잘 가셨어요?

작성자 : 싱헤

언니,

언니가 가르쳐준 사이트에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
출판세계에 처음으로 발을 들여놓았지만,
생각해보니, 하고싶다는 마음밖에 가진게 없어요.

앞으로
언니 보면서 많이 배워야 겠어요.

그리고,
옥상체조는 참 멋진 생각이에요!ㅋㅋ
추억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