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전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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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그렇습니다… 사랑은 모든 허다한 허물을 덮는다고 하죠..

우리의 맘 속에 사랑이 가득차 있다면 이 세상은 아름다울 겁니다..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이 세상에 가득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엡 3: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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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스스로 이 말씀의 묵상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서로에게 이런 축복도 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시 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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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리 강한 자라 하더라도 하나님의 의지가 없다면 그는 쓰러지고 말 것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의지가 우리를 주관하시도록 두어야 하리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길 간절히 기도하며…

다 주께 맡겨 버리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벧전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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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알고 있습니다..
내 염려를 모두 주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나를 권고해 주시며,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실 것을 압니다.. 그리고.. 그걸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어찌하여 내 마음이 그렇게 모든 것은 하나님께 맡기는 것을 힘들어 하는지요..
내 고민들, 염려들을 끝까지 내가 붙들고 하나님께 내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

언젠가… 참 좋아했던 한 사람과 이별했습니다.. 서로에게 부담스럽다는 것이 이유였지요… 그리고.. 그 이후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겼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건 제 착각이었나 봅니다.. 참 오랫동안 날 떠나버린 그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내가 이렇게 옹졸한 사람이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너희 염려를 주께 맡기라는 그 말을 실천하기가 어찌 이리도 힘이 드는지요.. 그러나..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내가 내 삶을 이루어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길이 내 삶을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건.. 참으로 힘이 드는 일입니다…
아직도 힘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그렇게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언제쯤 그렇게 살아갈 수 있을지… 자신은 없지만…
그것 역시 하나님께 맡기는 훈련을 지금부테 해야겠군요…

샬롬…

하나님께 붙들려..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빌립보서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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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우체통 가족 여러분의 한 해가 정말 멋진 한 해가 되길 소원합니다…

언젠가 목사님께서 이런 예화를 말씀하시더군요. 비 온 뒤 깊은 웅덩이에 고인 물에 개구리들이 노는 것을 보고 ‘아 저 개구리들이 비가 그치고 물이 다 마르면 죽고 말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그 개구리들을 살려주려고 잡으려 했다더군요.. 하지만.. 개구리들이 그냥 잡히나요? 필사적으로 도망을 가더랍니다… *^^* 하지만 그 중에서도 잡힌 개구리들은 모두 살고 살겠다고 필사적으로 도망간 개구리는 모두 죽었다는 겁니다…

잡힌 개구리들은 그랬겠죠.. ‘난 죽었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살았습니다.. 도망친 개구리들은 ‘이제 살았다’고 안도의 한 숨을 내쉬었겠지만 그들은 모두 죽었습니다…

우리의 경우도 똑같다는 말씀이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스스로 살겠다고 발버둥치면 우린 결국 죽고 맙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붙들리면 그 순간에는 마치 죽을 것 같지만 결국은 살게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께 붙들린 바 되어 하나님의 목적하심에 따라 살아나가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힘듭니다… 하지만…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멋진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은 멋진 분입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삶도 멋지게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멋진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1년을 마감할 때는 올 한 해를 정말 멋진 한 해였다고 고백하는… 정말 멋진 하나님을 만났다고 고백하는.. 그런 멋진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평안하세요…

감당할 만한 시험..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전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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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힘든 시험이 다가올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가운데서 힘을 잃지 않고 용기를 내어 앞으로 전진할 수 있었던 것은 이 말씀 때문이었습니다…

때로.. ‘왜 하나님 제게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라고 하소연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이 말씀을 믿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내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시험은 내가 감당하기에 충분한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기억해 봅니다… 내가 감당치 못할 시험이라면 하나님께서 나를 피할 길로 인도하실 것이라는 사실도…

멋진 한 해입니다…

샬롬..

소망을 가진 자들..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요일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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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소망을 가진 자들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때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의기소침해 지는 까닭은 소망을 두고 있다고 하면서 소망이 없는 사람처럼 살아가는 모습을 보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입으로만 소망을 가지는 그런 삶을 살고 싶지 않습니다..
이제는.. 내 온 몸으로, 내 온 삶으로 소망을 품고 그 소망대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건강들 조심하시구요..
언제나 소망중에서 소망이 있는 사람처럼 살아가시기를…

평화의 메신저..

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롬12: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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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우린 참 어리석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것이 내게 아무 유익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그 마음을 추스릴 수 없어 여전히 미워하는 그런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할 수 있거든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는 말씀이.. 내 마음을 찌릅니다.. ^^;

원수를 갚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지 우리가 할 일이 아님을 바울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린 때로 월권행위를 하고 있는 거군요.. 이런… 하나님의 권한을 우리가 사용하다니..

선한 일을 도모하고, 모든 사람과 화평하고 싶습니다.. 할 수 있거든이 아니라 그렇게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가 평화의 메신저가 되길 어느 아침에 간절히 바래봅니다…

샬롬…

하나님은 이루십니다..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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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우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그 일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루어 질 것입니다..

그래요.. 이루어 지는군요..
하나님은 이루십니다.. 그러나 그건 예수의 날에 완성된다는 의미이겠죠?
그 때까지.. 하나님은 우리 속에서 우리를 연단시켜 나가실 것입니다..

당장 오늘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실망하지 말고, 언젠가 그리스도의 날이 오면 이루어질 하나님의 선하신 일들을 바라보며…..

‘하늘’이 키웁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막 4: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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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가끔씩 식물을 키우는 것이 스스로 노력해서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조상들은 그것이 ‘하늘’에 의해 이루어 진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건.. 하나님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씨를 뿌리지만, 그걸 실제로 키우시고 결실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심을 잊지 않고 살고 싶습니다..

세상의 많은 일이 내 힘으로 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의 진두지휘 하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