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희언니~ 나 지희여~~^^

작성자 : 임지희

은희언니~

이제 곧이네염…
난 여기 빨간 우체통이 있는지 오늘 첨 알았어여..크크
내가 게으른건지…무심한건지…

전에 만나서 피자먹을때 언니가 1월부터 쉰다고 해서 전 그런줄
알고 있었는데, 2월까지도 다니셨다면서여?
그런줄 알았으면 신사동 있을때 같이 점심이라두 먹을껄..아쉽네..

하늘이 춈파 사진 봤는뎅…전 어디가 눈인지, 입인지 모르겠어염..
역시 엄마는 위대해~~

얼렁 날씨가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여~
언니가 하늘이 만나는 날 포근하면 좋쟎아여~

그럼….잘 지내세여~
조만간 기쁜 소식을 기대하며…..

3715 배터리 사용시간 로드 테스트…

뭐.. 제목이 거창하네요 ^^

오늘 일이 있어 새벽 기차를 타고 부산에 내려갔다가 저녁에 올라왔습니다. 모두 KTX를 탔었죠. 내려가는 길이 심심치 않게 1G 메모리 2개에 애니를 꽉꽉채워넣고(그걸 다 볼거라고 생각했단 말이냣!!!)..ㅋㅋ

충전률 100%에서 시작해서 얼마까지나 볼 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테스트도 겸해서 정말 열심히 봤습니다.. 잠도 못자고.. ㅜㅜ

22분 가량의 애니 총 16편을 봤습니다. 그러니.. 352분 정도.. 거의 6시간에 육박하는 시간동안 제 3715군은 아무런 불평없이 저를 위해 봉사해 주더군요. 밝기는 4단계.. 대기 시간 설정은 24시간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16편을 다 보고 남은 잔량은 15%.. 그러니 한 번 충전으로 7시간은 볼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더군요..

역시.. 배터리 하나는 빵빵하다는 결론입니다.. ^^*
3715 만쉐이~~

안절부절못하다? 안절부절하다?

흔히 틀리는 표현중에 \’안절부절못하다\’라는 표현이 있다. 불안하거나 초조해서 어쩔 줄 모르는 모양을 일컫는 말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안절부절못하다\’가 표준어이고 \’안절부절하다\’가 비표준어이다. 그러니까 \’시험 결과를 기다리며 안절부절한다\’는 틀린 표현이고 \’시험 결과를 기다리며 안절부절못한다\’가 맞는 표현이라는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안절부절\’이라는 말은 \’안주부득按住不得\’이라는 한자어에서 온 것으로 생각되는 말이라는 것이다. 그 어원이 분명하게 밝혀진 것은 아니나 승정원 일기에 \’안주부득\’이라는 표현이 있고 이 말이 오늘날의 \’안절부절\’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어원이 아닐까 생각하는 것이다.

\’안주부득\’이라는 말은 \’불안하여 편하게 앉아있을 수가 없다\’는 말이다. \’국립국어연구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안절부절\’을 부사로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하여 어찌 할 바를 모르는 모양\’이라고 풀이하고 있다. 즉 \’안절부절\’이라는 말 자체가 불안한 모양을 일컫는 말이라는 거다.

그렇게 본다면 \’안절부절못하다\’는 이중부정의 의미를 갖게 되어 의미상 안정된 모습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즉 \’안절부절\’이 본래의 의미를 갖는 동사가 되려면 \’~하다\’라는 동사어미를 붙여 \’안절부절하다\’라는 표현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안절부절못하다\’는 표준어이고 \’안절부절하다\’는 비표준어가 된 이유는..

\’의미가 똑같은 형태가 몇 가지 있을 경우, 그 중 어느 하나가 압도적으로 널리 쓰이면, 그 단어만을 표준어로 삼는다\’는 \’단수 표준어 규정\’때문이다. 즉 같은 의미로 사용하는 단어가 있을 경우 널리 쓰이는 단어를 표준어로 삼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들에 의해 널리 사용되어졌던 \’안절부절못하다\’가 표준어로 채택된 것이다. 그래서 \’안절부절 견딜 수가 없다\’, \’안절부절 어쩔 줄을 모르다\’는 표현은 맞지만 \’안절부절하다\’는 틀린 표현이 되는 것이다.

[펌]미군들이 한국에 너무 오래 있었다고 느낄때..

미군들이 올린 글이라고 합니다..
** You know you\’ve been in Korea too long if : **
(이럴때 한국에 너무 오래 있었다고 느낀다)

1. You don\’t mind paying more for coffee than dinner
→커피 값이 저녁 값보다 비싸도 이상하지 않을 때

2. You want to go back to the States and open an IMF HOF HOUSE
→미국으로 돌아가서 IMF 호프집을 열고 싶을 때

3. A roll of toilet paper at the dinner table doesn\’t bother you
→(화장실에서 쓰는) 두루마리 휴지가 식탁에 올려져 있어도 아무렇지 않을 때

4. You like to cut your noodles with scissors
→면을 가위로 잘라먹을 때

5. You don\’t even notice the misspelled signs in English (eg.\”openning\”)
→철자가 틀린 영어표지판를 보고도 틀렸다는걸 알아차리지 못할때 (예를들면 openning같은…)

6. You can balance a 50 pound bowl on your head and walk briskly
→무거운 물건을 머리위에 지고도 재빨리 걸어갈 수 있을 때

7. You say “o-rai, o-rai” when your helping your buddy back up his car.
→친구가 차를 뺄 때, \”오라이~ 오라이~\”라고 말하고 있을 때

8. You learned more about U.S. history through AFKN than all of your years in school combined.
→학교를 다닐 때보다 한국에서 AFKN으로 배운 미국의 역사가 더 많아졌을때

9. You start having kimchi and rice for breakfast
→밥과 김치로 아침을 때우기 시작할 때

10. You think Kim Dae Jung is sexy
→김대중이 섹시하다고 느낄 때 (이거 미친 넘 아니야??)

11. More than 1/2 of your book collection is from the Kyobo Book Store.
→교보문고에서 산 책이 가진 책의 반을 넘었을때

12. You don\’t mind playing basketball on dirt.
→바닥이 흙으로 된 코트에서 농구를 하면서도 이상하지 않을 때

13. You start to dig bands that have acronyms as names (H.O.T. R.E.F. DJ D.O.C. G.O.D.)
→H.O.T.나 R.E.F. 또는 DJ D.O.C. G.O.D 같은 이니셜로 된 이름을 가지고 있는 그룹을 좋아하게 될 때

14. You start wearing a white mask when it gets cold
→추워지면 하이얀 마스크를 쓰기 시작할 때

15. You hate Japan for no apparent reason
→일본이 아무 이유없이 싫어질 때

16. You bow to all of your white friends
→모든 친구들과 고개숙여 인사를 하게 될 때

17. You look for a Lotteria when you\’re in Minnesota
→미네소타에 가서 롯데리아를 찾고 있을 때

18. You enjoy bad tasting instant coffee in luxury settings
→고급스러운 카페에서 맛없는 인스턴트 커피를 마시며 좋다고 생각할 때

19. You find you no longer hold your breath in a crowded elevator
→가득 찬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마늘냄새 같은 것 때문에 숨을 참지 않아도 될 때

20. You start wearing slippers in the office and think it is ok
→사무실에서 슬리퍼를 신으며 그게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할 때

21. Your wife reaches her 40s and you expect her to be permed and wear unmatched clothes and anklets
→마누라가 40대가 되었으니 머리에 퍼머하고 안어울리는 옷과 발목까지 오는 양말을 신을거라고 생각될때

22. You no longer hang out in Itaewon
→이태원으로 놀러가지 않게될 때

23. Whenever you are surprised you say \”ai-go\”
→나도 모르게 놀라면서 \”아이고\”라고 할 때

24. You are honked at and you call the driver a \”babo seki ya\”
→운전하다가 나에게 경적을 울려대는 사람에게 \”바보새끼야\”라고 소리칠 때

25. U.S. dollars look small in physical size
→달러 지폐의 크기가 왠지모르게 작아보일 때

26. You understand what they\’re trying to sell through the loudspeaker in that truck that drives by your house every morning.
→매일 아침 집앞에서 시끄러운 스피커를 켜고 돌아다니는 트럭에서 무엇을 팔려고 하는 것인지를 알게 될 때

27. You find yourself sucking air through your teeth when a shopkeeper offers you their \”best price\”
→점원이 \”제일 싼 가격\”을 제시한다는데 못믿겠다는 표정이 지어질 때

28. You salivate every time you see a Lassie episode
→\”래시\” 이야기를 보며 침을 흘리고 있는 당신을 발견할 때 (개가 나오는 TV 보며 군침 흘리는 거..)

29. You know exactly what kind of dogs are \”good\”
→어떤 개가 \”좋은 개\”인지를 구별해 낼 수 있을 때 (역시 보신탕 얘기인 듯..)

30. You look forward to lunches at the KATUSA Snack Bar
→KATUSA 스낵바에서 점심을 때우고 싶어질 때

31. You\’ve bought everything they sell on the subway
→ 지하철 안에서 파는 것들을 종류별로 이미 다 사보았을때

32. You don\’t even notice the captions when watching an American movie
→미국 영화를 볼 때 나오는 한글 자막이 신경 쓰이지 않을 때

33. You find yourself wanting to got back to the market so you can pop those \”\”bbon-dae-gi\”\”
→동네 슈퍼로 돌아가서 군것질로 뻔데기를 사먹고 싶어질 때

34. You bring along your own chopsticks when you go to McDonalds
→맥도날즈에 젓가락을 가지고 갈 때 (진짤까?)

35. You\’ve eaten pig\’s feet
→족발을 먹을 수 있게 되었을 때 (하긴 족발, 순대를 외국사람들한테 설명하면 거의 미칠려 하죠 ^^)

36. Korean cops no longer look like boy scouts.
→한국 경찰이 보이스카웃처럼 보이지 않게될 때(^&^)

37. You can pronounce \”hyundai\” correctly
→Hyundai를 \”현대\”라고 발음할 수 있게 될 때 (하하 ^^)

38. You think it\’s odd that the bus driver doesn\’t play the radio out loud back in the States.
→미국에 돌아갔을 때, 버스기사가 라디오를 크게 틀어놓지 않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될 때 (^^)

39. The waitress cusses you out for not tipping her upon your return to the States
→미국에 돌아가서 식당에서 실수로 팁을 안주고 나와서 웨이트리스가 당신에게 욕하는 것을 들었을 때

40. You\’re 5ft.9in. and you think you\’re kind of tall.
→176인 키가 크다고 생각될 때

41. You start using henna rinse when you see your first grey hair
→자기 머리에 난 흰머리를 처음보고 염색약을 쓰게될 때

42. You hear someone release gas and you say, \”Who bang-goo\’ed?\”
→방구소리를 듣고, \”누가 방구 꼈어!!(Who bang-goo\’ed?)\”라고 말할 때

43. The first thing you ask for at a restaurant is a cup of \”coffees\”
→레스토랑에 가서 젤 먼저 coffees를 달라고 할때

44. You go to a concert and bow back at the conductor
→음악회에서 지휘자가 고개숙여 인사를 하면 박수를 치는게 아니라 덩달아 고개숙여 답례할때

45. You have started snapping your gum in public
→사람이 많은 곳에서도 껌을 소리내며 씹으면서도 아무렇지도 않을 때

46. You start having a midnight snack of cold rice and fish heads
→밤참으로 식은 밥과 남아있던 생선대가리를 먹게될 때

47. You refer to your POV as your \”my car\”
→ 공무용차(Public Owned Vehicle)를 \”내 차\”라고 표현할 때.. (아마 우리나라 사람들 공용물과 사유물 구분 못하는 걸 빗댄듯..)

48. You stop being surprised after laboring up a mountain for two hours and running into a young woman all dressed up in heals and a young man in a suit and tie
→두시간동안에 걸쳐 힘들게 산에 올라갔는데 산꼭대기에서 예쁘게 차려입 고 하이힐을 신은 아가씨와 정장에 넥타이까지 한 남자를 보고 놀라 멈춰 서게 되지 않을 때.. (하하 ^^)

49. You call back to the States and ask your friend if he has moved into his new \”apar-t,\” yet
→미국에 돌아가서도 \”apartment\”라는 말 대신 \”아파트\”라는 말을 쓰고 있을 때

50. You are on leave in the States and refer to an apartment building as a mansion
→미국에 돌아가서도 apartment building을 \”맨션\”이라는 단어로 표현할 때 (맨션은 대문에서 집현관까지 한 50미터-_-;는 되는 대저택을 이르는 말)

51. Someone steps on your toe and apologizes and you say, \”No sweat-ee da\”
→누가 발을 밟고 사과하면 \”No sweat이다\”라고 말끝에 ~이다를 붙여서 얘기하게 될때 .

52. Your favorite exclamation is \”Ai-go jook get da\”
→한국말로 \”아이고 죽겠다\”라는 감탄사를 쓰게될때

은희씨이~~

작성자 : 보유니

사랑하는 은희씨
울 나희도 이름 짓기 전에 잠깐 하늘이라고 했었는데..
홈에 와보니 행복하고 예쁘게 살고 있어서 넘 좋아요..
얼마안있으면 조카를 볼 수 있다니..
*^^*

첫딸은 엄마에게 친구같다고 하던데..
정말 축하해요..
은희씨 배부른 모습 보니까
실감이 잘 안나요..
하지만 얼굴 보니
울 은희씨 맞다..

남편과 함께 사진보았어요..

하늘이 태어날 때까지..
더 기쁘구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기를 축복하고..

세상에 기쁨을 주는
건강하고 밝고 예쁜 하늘이를
위해 기도드릴께요..

그립습니다..
사랑해요..

오늘 수정씨에게 홈피 들어서 왔는데..
자주 올께요..

울 나희홈도 있어요.. http://cafe.daum.net/joyangelhouse

부자되세요! (마음이 넉넉한..)

작성자 : 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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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사실은 매일 보죠..^^;)

빨강우체통.. 홈피 주소 때문일까요..?
이곳에 오면 뭔가가 있을 것 같고..
누군가에게 뭔가를 남겨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ㅋㅋ

만약 여자친구가 왼쪽 위에 있는 메인 사진을 보게 된다면..
전 아마도.. (휴우~)
한달 동안은 모자를 거꾸로 쓰고 다니게 될지도 몰라요..
게다가 오른쪽 볼에는 무언가에 눌려 생긴 듯한
보조개까지 하나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ㅡ_ㅡ;;

위에 그림 보이죠?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 저렇게 많은 것들이 필요하데요..
그것들이 약해지면 사랑밖의 것들이 그 틈으로 밀고 들어온데요..
하지만 여기는 걱정 없겠군요..
약해지기는커녕 더 강해져..(음악이 나와야되는데.. 불안하네..)
사랑안의 것들이 밀고 나가 사랑밖의 것들을
모두 떨쳐버릴 것 같으니까요..
(지금 뎡이는 모니터에 침까지 튀며 무지 오버하고 있음..)

으압! 여기서 너무 많이 놀았네요..
오늘은 갈 곳이 많은데… ^^;
좋은 주말 보내시고..(음악이 나오고 있으려나?)

이제 몇 시간 후면..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될테고..
한 해의 끝과 또다른 한 해의 시작이 함께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죠..

乙酉年, 복 많이 받으시고 부자되세요!
(두분은 무엇보다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되시리라 믿어요^^)

놀러왔습니다… 처음으로..

작성자 : 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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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도형입니다.. _(__)_꾸벅~

사이버 공간 한켠에 이렇게 아름답고 정겨운..
때론 닭살(?)스러움까지도.. 묻어나는..
사랑이 넘치는 집이 있다니!!!! ^^;

부러움에, 놀라움에 구석구석 돌아보니..
반가운 이름들도 하나 둘 보이네요… ^0^;

사진도 봤어요.. (부끄럽~) ^^*

빈집(싸이)을 기습, 그곳을 싹 털고 가려다가
이곳에 발자국 하나 찍고 갑니다……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하루되세요! +_+)/

이번 X-File 관련 원빈의 해명글…

안녕하세요 원빈입니다..

흠 먼저 어떤말을 해야할지…

제가 글쎄요..

돈을 밝힌다…….

왜 저 돈 좋아합니다…

세상에서 돈 안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까라는 의문도 드네요..

머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아직도 시골에서 보일러는 커녕 직접 장작 구해서 불때면서

사시는 저희 부모님……

소위 말하는 타워펠리스에서 살지는 못할망정

서울에 좋은 집 하나 장만해서 부모님 모시는게 소원입니다..

아니 ..제 소원이 아니라 어쩌면 부모님께 당연히 해야 할 일이지만

아직 못하고 있구요..

단지 그것뿐입니다….군대 가기전까지 부모님을 서울로 모실생각이구요..

어쩌면 배부른 소리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시골에서 아들한테 나쁜 소리 갈까봐 서울한번 못 올라오시고

행동 하나하나 아들때문에 조심스럽게 행동하시는 그런 부모님을 위해

제가 할수 있는 일 그것뿐이 없네요..

그리고 무슨 연상을 좋아한다..??

이런 말이 있는데요…제가 막내라서 누나?? 암튼 어머니의 체온…??

암튼 그럴부분을 원하고 좋아합니다..

하지만 절대 사실이 아니구요…저보다 2살어린 여자친구도 있구요…

속 시원히 밝히죠…저보다 2살어린 여자친구 있구요..

이름은 한희입니다…현재 디자이너를 하고 있습니다..

아참 그리고 오해할까봐 드리는 말인데 저는 민간인 원빈입니다..

제가 일하는 나이트 클럽에서 그런 소문이 돌아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거구요..

저는 엠파이어나이트 웨이터 원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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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얼 서스펙트, 식스센스의 반전을 능가하는 반전… ㅡㅡ;

Happy New Year

작성자 : 구름나그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라.

내가 요즘 좀 게을러져서리 병훈이네 회사 놀러간다고 해놓고선 아직도 못가고 있당.

이렇게 게을러서야 어떻게 뭔 짓을 할 수 있겠나싶다.

글을 보니 은희 출산예정일이 다되어 가나 보네?

긴장 많이 되겠다.

애는 어떻게 낳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키우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더라.

애를 가지고 낳을때까지 보다 키울때가 더 많은 기도와 관심이 필요한듯…

총각이 유부남 유부녀한테 별 소릴 다하는군….쩝

날씨도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고 몸 관리 잘 해라.

병훈이도 이젠 본격적인 사투가 시작될텐데….각오 단단히 하고…

갓난쟁이가 밤마다 2시간 간격으로 빽빽 울어대면 첨에야 좀 견디지 나중에는 아에 전쟁일껄….ㅋㅋㅋ

여하튼 각오 단단히 하길 바란다.

아마 성격상 은희보단 병훈이가 밤마다 많이 일어나서 귀저기도 갈고 우유도 먹이고 해야 할 듯 하니….^^

글구 정말 조만간에 병훈이네 회사 놀러 갈께…..

꼭 가마.

괜찮은 날들을 미리 말해주면 그 시간 중에 일부러 시간 내서라도 꼭 갈께…

내가 약속 쉽게 어기는 사람 아닌데 이번엔 내가 뭐에 씌어서리…미안.

여하튼 추운 날씨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내 홈피에도 가끔 놀러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