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이죠~ ^^

작성자 : 아줌마

헤헤~ (친하게 지내장께~ ㅋㅋ)

오늘 비가 제법 많이 오네요~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아줌마도 어딘가 모를 향수에 젖곤합니다~ㅋ

2000년전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이 아직도 변화 될줄 모르는 우리 인간들을 보면서 눈물 흘리시는거 같아요…

부활주일에는 승리랑은 첨으로 새벽촛불예배 드릴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승리는 알까요? ㅋㅋ

얼른 크면.. 갈쳐주고 싶어요~
뭐라고 갈쳐줄지.. 지금부터 살짝 걱정되네요~ ^^;

ㅎㅎ

비가와서 그런지 주절주절 거리며 가네요.. ^^;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또 가라사대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요 또 더 받으리니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막 4: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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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을 하신 뒤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직접 이야기 하시기 보단 비유로 많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심지어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시고'(막 4:34)라는 말씀까지 기록되어 있을 정도이니까요..

사실.. 지금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직접 어떻게 하라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린 하나님의 뜻을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깨닫고 유추해 내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때론 답답함을 느끼기도 하죠..

예수님은 여기서… 무엇을 듣는지 스스로 삼가고 내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헤아림을 받을 것이라는 경고를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깨닫도록 노력하고 하나님의 뜻을 조심해서 해석하라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우린.. 수많은 ‘징조’와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그것이 순수한 하나님의 뜻이 아닌 내 눈과 내 생각과 내 경험에 의해 걸러진 것임을 인정해야만 할 것입니다. 우린 그럴 수 밖에 없는 존재이니까요..
그러므로 내게 들려졌다고 생각되어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내 생각과 느낌 그대로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정확하게 이해하고 깨닫고 있는지를 다시 한 번 점검해 보는 수고가 필요할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연습시키기 위해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시고 그것을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남겨주신 것은 아닌지 모르겠군요..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말도 그런 맥락에서 나온 것이겠지요..

다른 무엇보다.. 그 순간의 내 느낌이나 감정, 주변의 상황에 얽매여 하나님의 뜻을 잘못되이 해석하는 일이 없도록 항상 하나님께 민감하기 위해 노력해야 함은 분명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깨닫기 위해 하나님께 민감하기를 기도합니다…

깨끗한 구유?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려니와 소의 힘으로 얻는 것이 많으니라 (잠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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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소가 없다면 구유가 더러워질 일도 없을테고.. 구유를 깨끗하게 하는 노력도 필요없겠죠. 하지만 소가 있음으로 얻을 수 있는 많은 유익 또한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구유를 깨끗하게 하는 수고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도 소가 있음으로 얻는 유익이 그 수고에 충분한 보상이 된다면 얼마든지 수고를 감수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건.. 경영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죠… 투자하는 것이 당장은 손해인 듯 보이지만.. 그것이 더 큰 이익을 가져다 주는 것이 확실하다면 투자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런데.. 도리어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 소의 힘으로 얻는 유익은 얻기를 원하면서 구유를 깨끗하게 하는 수고는 하지 않으려고 하는 때가 많습니다. 아주 작은 부분에서 부터..

한국교회에 만연해 있는 병폐중의 하나가 이 ‘공짜주의’라고 지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교회에서 해 주는 것은 ‘공짜’ 내지는 ‘아주 저렴한’것이어야 한다는 생각 말입니다.. 교회에서 해 주는 것은, 또는 교회를 대상으로 하는 것은 ‘공짜’여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 그걸 ‘헌신’과 동일시 하는 잘못된 생각이 교회를 병들이고 있다는 것이지요..

교회에서 어떤 회사에 일을 시킬 때도.. ‘헌신’이라는 미명하에 ‘공짜’를 요구하기도 하고, 교인들도 교회의 일이라면 당연히 ‘공짜’로 참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정당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하나님의 방법이라면 정당하게 지불할 가치를 지불하고 거기에 따른 것을 취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소의 힘은 얻고 싶지만, 구유를 깨끗하게 하는 수고는 하고 싶지 않다는 소위 ‘놀부심보’가 사라지고, 정당한 가치를 정당한 대가를 주고 얻을 수 있는 공의로운 모습이 우리 속에 있기를…

사랑의 반대말은…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롬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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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보고 하나님은 정말 무서운 분이시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랑의 반대말은 미움이 아니라죠.. 사랑의 반대말은 무관심이랍니다..
미움도.. 그 사람에 대한 관심이 있기 때문에 가지는 마음이니까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지만..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무관심으로 대응하십니다.
차라리 매를 든다면 그건 다행이네요..

매를 든다면 그건 그래도 우리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뜻이지만, 그것이 무관심으로 표현되어 진다면 그건 우리에겐 두려움입니다..

이런 자리에 서고 싶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칭찬듣는 것이 가장 기쁜일이고 바람직한 일이겠죠. 설사 내가 잘못해서 매를 맞는대도.. 그것도 좋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날 사랑하신다는 뜻이니까요..

하나님께서 내게 무관심해져서.. 내가 무슨 짓을 하든 그대로 내버려 둔다면.. 그건 두렵습니다..

하나님을 마음에 품고.. 하나님과 더욱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때로는 매를 맞는 일이 있어도.. 그건 하나님의 사랑이기 때문에 행복한 일입니다…

꿈이 많으면..

꿈이 많으면 헛된 것이 많고 말이 많아도 그러하니 오직 너는 하나님을 경외할지니라 (전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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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많으면..
헛된 것이 많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겠지요..
자신의 한계를 벗어난 꿈을 꾸는 것은 결국 이루지 못할 것들이니까요..

말이 많으면..
역시 헛된 것이 많습니다..
말이 많으면.. 실수가 많아지고 헛된 것들을 이야기 하게 되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꿈을 꾸지 마라는 말도, 말을 하지 마라는 말도 아닙니다..
다만.. 하나님께 민감해지기 위해 노력하라는 말입니다..

우린.. 우리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뜻을 나의 뜻에 맞추는 실수를 많이 합니다. 내 꿈을 하나님의 꿈이라고 착각하고 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내가 하는 말이 하나님이 주시는 말이라고 착각하고 말할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내 꿈이 하나님의 꿈이 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꿈이 내 꿈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끊임없이 하나님께 민감해지기 위해 노력해야겠죠..

알아도 별로 쓸 데 없는 사실들… No.3

▶ 오리가 꽥꽥거리는 소리는 절대 메아리치지 않는다. 원인은 아직 모른다.

▶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실험 대상으로 삼고자 우주공간에 보냈던 새들은 모두 굶어 죽었다. 새들은 중력이 없으면 먹이를 삼킬 수 없다는 것을 깜빡했던 것. 새들이 물 한 모금 먹은 뒤 머리를 치켜 올리는 것은 중력을 빌려 물이 내려가게 하려는 것임을 생각해 보라.

▶ 개구리도 토한다.단지 방법이 특이할 뿐. 개구리는 먼저 위장을 토해 입에 대롱대롱 매달리게 한 다음 앞발로 위장을 쥐어 짜 안에 든 것을 빼낸다. 그러고는 다시 위장을 삼킨다.

▶ 고양이는 7층보다 10층에서 떨어졌을 때 살아남을 확률이 더 높다.
매우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사뿐히 내려 앉지만, 제 스스로 뛰어내리
는 게 아니라면 고양이가 자신이 추락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챌 때까
지 평균 8층에서 떨어지는 만큼의 시간이 필요하다.

▶ 악어에게 물렸을 때 빠져나오는 유일한 방법은 눈을 찌르는 것이다.

▶ 닭이 가장 오래 허공을 난 기록은 13초.

▶ 사람이 8년7개월6일간 계속 소리를 지를 때 나오는 음파의 에너지를 이용하면 커피 한잔을 끓일 수 있다.

▶ 파티가 잦은 미국에서는 독거미에 물려 죽을 확률보다 펑 튀는
샴페인 마개에 맞아 죽을 확률이 더 높다.

▶ 개미는 죽을 때 꼭 오른쪽으로 쓰러진다.

알아도 별로 쓸 데 없는 사실들… No.2

▷ 소리나는꽃? ◁
노란 앵초꽃은 새벽녘에만 핀다.
그리고 꽃이 필 때는 마치 비누방울이 터지는 것 같은 귀여운 소리가 난다.

▷ 국가..◁
오스트레일리아에는 국가가 없다. 그래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도
국가가 울리지 않는다.

▷ 임신과 아빠? ◁
여자는 7~63세까지 엄마가 되고, 남자는 13~100세까지아빠가 될 수 있다.

▷ 발을따뜻히 하려면? ◁
양말을 신을 것이 아니라 모자를 써야 한다.
몸의 열기중 80%가 머리를 통해서 빠진다.

▷ 사랑은 가슴에서 오는것? ◁
사랑이라는 감정은 가슴에서 오지 않고 뇌하수체에서 온다.
사춘기 이전에 뇌하수체종양 때문에 수술 받은 사람은 결코 사랑에
빠지지 않는다.

▷ 결혼이란? ◁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결혼한 사람에 비해 정신병에 걸릴 확률이
7.5배 높다.

▷ 천재라는것은? ◁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오른손으로 그림을 그리고 왼손으로 글을 쓸 수
있었으며, 미국의 제임스 가필드 대통령도 오른손으론 라틴어, 왼손으론 그리스어를 썼다.

▷ 토마토는? ◁ 과일이 아니고 채소..
▷ 오이는? ◁ 채소가 아니고 과일..
▷ 감자는? ◁ 뿌리가 아니고 줄기..
▷ 바나나는?◁ 풀…
▷ 양파는? ◁ 채소가 아니고 백합의 일종..

알아도 별로 쓸 데 없는 사실들… No.1

▷코카콜라의 비밀◁
코카콜라비밀을 아는 사람은 전세계에서 단2명뿐이다.
원래는 7명 이었으나 5명은 죽고 2명만 남은 것인데 설탕, 탄산수, 캐러멜,인산, 카페인,쓰다 남은 코카잎과 콜라콩을 혼합한 것이나 1%가 밝혀지지 않아 수 많은 화학자가 80년이상 노력했으나 헛수고였다. 이 2사람도 죽거나 비밀을 잊어 버리게 되면 조지아 신탁은행에 비밀문서를 개봉한다.
그러나 미 약물관리국은 특정한 주원료제품은 밝히지 않아도 된다는 규정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결코 알지 못하게 될것이다.

▷ 샴페인 ◁
샴페인잔에 떨어진 건포도는 잔안에서 띄고 가라앉기를 계속한다.
(여러분도 한번 해 보세요 .)

▷ 로열티…◁
세계에서 가장많이 불려지는 노래는 ‘Happy birthday to you’로 1936년 밀드레드와 패티힐이 작곡했는데 현재까지 로열티를 받는다.

▷ 바닷물.◁
바닷물 속에 있는 염분은 육지를 150m 두깨로 덮을 양이 들어있다.

▷ 니코틴.◁
포르투칼에 파견된 프랑스 외교관 존 니코트는 귀국 선물로 플로리다산
담배 나무를 받아 정원에 심은후 ‘아메리칸 파우다'(담배)를 발견했으며, 담배를 처음 수입한 인물이 되었다.
그의 이름을 따서 담배의 주성분을 ‘니코틴’이라 한다

자신감…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전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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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이 된다는 것.. 그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나를 본받으라’고 말하는 것은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더더욱 아닙니다.

바울은 어떻게 이런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교만하다는 이야기도 충분히 들을 수 있을만한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자신있게 자신이 예수를 본받는자 된 것 같이 자기를 본받으라고 권면합니다..

바울의 이 오만하기까지 한 자신감은 분명 하나님을 완전히 신뢰하는 그 신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울의 자신감이 되시기 때문이겠죠.

바울은 완벽한 사람이 아닙니다. 성격적으로 문제가 많은 사람이었다고도 전해집니다. 육체에 병이 있었으며,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다가 회심한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담대하게 자신을 본받으라고 말하는 것은.. 더구나 예수님을 본받은 것 처럼 자신을 본받으라고 말하는 것은.. 두려움마저 느끼게 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바울에게 이런 자신감을 심어주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여전히 나의 하나님이 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셨던 그 하나님이 지금도 나의 하나님으로 살아계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의 자신감이 되셨던 하나님은..
지금의 나의 자신감이 되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자신감입니다….

십자가..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막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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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우리가 예수님의 뒤를 따르기 위해서는 포기해야 할 것과 지고가야 할 것이 있음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포기해야 하고..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이죠..

예수님의 뒤를 따르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내 욕심과 내 생각와 내 경험들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방법에 따라야 함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와 함께 져야 할 십자가가 있음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십자가.. 우린 십자가를 ‘고난’ 또는 ‘짐’으로 봅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다 보면 지고 가야 할 짐이 생기고 그것으로 인해 고난받을 수 있음을 우린 인정하고 그것을 이겨나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갑자기 의문이 들었습니다. 십자가가 과연 ‘고난’인가.. 원래 십자가는 ‘형벌’입니다. 잘못한 죄인들에게 벌을 주기 위한 도구입니다. 그런데 죄없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잘못되었습니다. 정당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것이 예수님께서 하셔야 할 일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에게 분명 그것은 겪지 않아도 될 고난이었습니다.

그런데.. 나도 그런가? 하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난 예수님처럼 죄없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난 내 잘못에 대한 책임으로 십자가를 져야 할 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건 ‘고난’이 아니라 ‘책임’입니다. 내가 십자가를 질 만한 짓을 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 자기 십자가를 지라는 말씀은 어떤 말씀이었을까요.. 십자가를 질 이유도 없는데 애써 ‘고난’을 받아야만 한다는 말씀이셨을까요.. 아니면 우리가 흔히 인정하듯이 그저 예수님을 따름으로 발생하는 여러가지 어려움을 그저.. 감내해야 한다는 의미일까요.. 그게 아니면.. 내가 져야 할 책임들을 말씀하시는 것일까요…

‘내 길은 때로는 어려운 길이다. 즐겁고 행복할 때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을때도 있을 것이다. 너희는 신중하게 결정해라. 그리고.. 그 결정에 대한 책임은 너희 스스로가 져야 할 것이다’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 ‘십자가’가.. 내 잘못에 대한 징계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것은 내가 선택한 길에 대한 신성한 책임이며, 내가 가겠다고 결정한 길에 대해 내가 치루어야 할 대가입니다. 예수님은 분명 그런 부분에 대해 말씀하셨고.. 난 그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선택한 그 길에 대한 책임을 지고 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