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가 독특하다..^^
처음와보네.. 항상 휘리릭 피시방을 이용한 이멜점검.. 외엔 거의 인터넷과 먼 생활을 하다보니..^^
잘 구경하고 나중에 다시 감상후기 남길께..
안녕!
글씨가 독특하다..^^
처음와보네.. 항상 휘리릭 피시방을 이용한 이멜점검.. 외엔 거의 인터넷과 먼 생활을 하다보니..^^
잘 구경하고 나중에 다시 감상후기 남길께..
안녕!
여호와께서 호렙산 화염 중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너희가 아무 형상도 보지 못하였은즉 너희는 깊이 삼가라(신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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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형상도 보지 못했다.. 그렇습니다.. 태초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모습을 본 자는 아무도 없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신명기의 이 말씀을 시작으로.. 우상을 만들지 마라고 경고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모습을 보지 못하는 것과, 우상을 만드는 것이 무슨 관계가 있기에..
하나님께서 당신의 형상을 보여주지 않으신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생각했던 것 처럼 그 형상을 보면 죽는다든지 하는.. 그런 것 때문만은 아니었지 않을까요..
어쩌면.. 그것은 눈으로 보는 것에 많이 좌우되는 인간의 약함을 아셨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린.. 눈으로 보는것을 가장 신뢰합니다.. 그래서 눈으로 본 것은 모두가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말죠..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우린 또한 실수를 많이 합니다..
우리의 눈으로 사람을 보고… 내 눈에 보이는 것으로 그들을 판단하고 평가합니다.. 그것이 진실이냐 아니냐는.. 내 눈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말이죠..
하나님께서 당신의 형상을 보여주지 않으신 것은.. 이러한 우리들의 성정을 아셨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당신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지 않으셨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우상을 만들지 말라고 경고하고 계시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은.. 내 생각과, 내 경험과, 내 눈과, 내 판단으로 인식할 수 있는 분이 아니시니까요.. 그 분은.. 내 모든 것으로.. 내 삶 자체로, 내 삶 전체로 그저..느껴야 하는 분이십니다..
눈으로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는 믿음이 복이 있도다…
월요일 아침.. 한 고등학생 소녀가 친구에게 편지를 썼다..
To…
나는 어제 너희 교회에 갔었어. 비록 네가 나를 단 한 번 초대했지만 너는 내가 교회에 나오는 것을 진심으로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야.
나는 네 옆에 앉으려고 너를 찾았지만 너는 없었어. 그래서 나는 맨 뒷줄에 앉으려 했는데 그 줄은 꽉 차서 앉을 수가 없었단다.
그 때 안내하시는 분이 오셔서 나를 맨 앞으로 인도해 주셨는데 앞으로 나아가는 나는 마치 행진하고 있는 것 같았어.
곧 예배는 시작되었고 성도들은 내가 모르는 찬송가를 불렀어. 나는 따라서 흉내내려고 노력했고 노래하는 척 했지만 결국은 그 찬송을 하지 못했지 뭐야.
그런데 나는 성도들 중에 몇몇 사람들이 찬송하지 않고 있는 것을 보고 놀랐어. 한숨과 하품을 하면서 그들은 단지 허공을 응시하고 있었고, 내가 학교에서 좋다고 여기던 세 아이들은 서로 속삭이고 있었으며, 또 어떤 사람은 킥킥대며 웃고 있었어.
나는 너희 교회가 그러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어. 목사님의 설교는 재미있었지만 성가대원 몇 명은 그런 것 같지가 않았어.
피곤해 보였고 지겨운 표정이었으며, 어떤 사람은 설교를 듣고 있는 사람들 중 한 사람에게 계속 미소짓고 있었어.
목사님은 신앙의 확신에 대해 설교하셨는데 그 말씀이 내게 와 닿았기에 예배가 끝나면 이것에 대해 누군가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어. 하지만 축도가 끝남과 동시에 이 모든 생각은 사라졌어.
나는 옆에 있던 사람에게 “안녕하세요?”하고 인사했으나 그들은 진심으로 답례하는 것 같지 않았어.
나는 그 말씀에 대해 토론할 친구를 찾았지만 그들은 새로운 화제를 이야기하느라고 정신이 없었어.
한 소녀와 잠시 이야기를 했으나 곧 인파에 휩쓸려 우리들의 대화는 중단되었어. 우리 부모님은 교회에 다니시지 않지만 나는 사랑이 있는 모임에 가입하려고 어제 혼자 교회에 갔던거야.
그 곳을 떠날 때 교회 입구에 있는 게시판을 보니 ‘사랑이 넘치는 교회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라고 씌여 있었어. 그러나 나는 다시는 교회에 가지 않을거야.
미안해…
from….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몸도 굴레 씌우리라(약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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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우린 말에 실수가 참 많습니다.. 아니.. 어쩌면 항상 실수하는 것이 우리네 인생임을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야고보는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온전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말에 실수가 없는 자가 온전한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도 우리 인생속에서는 온전해 질 수 없는 존재인 우리들은.. 말에 실수하지 않는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의미가 되는군요..
말에 실수하지 않고 살기는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에 실수가 없도록 살아가라고 야고보는 권면합니다.. 게다가.. 이건 성경말씀이니.. 하나님도 그걸 원하고 계시다는 뜻이군요..
이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불가능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난 도저히 해 낼 수 없을 뿐 아니라.. 어떤 조건하에서도 불가능한 것을 하나님께서 요구하고 계시는군요.. 이건..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니 할 수 있다는 말로 해결될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근데 왜 하나님께선 우리가 전혀 할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을 하라고 요구하고 계시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온전하게 되는 그 자체가 아니라.. 온전함을 향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그 노력자체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만일.. 우리가 능히 해 낼 수 있는 일을 하나님께서 요구하셨지만 그걸 우리가 해 내지 못한다면.. 우린 심한 자괴감에 빠지게 될 지도 모릅니다. 할 수 있는 것을 못했기 때문이죠.. 그러나.. 어차피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이라면.. 그걸 못해낸 것 자체가 부끄러움은 아닐것입니다. 단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기에 우린 노력했고.. 어차피 우린 해 낼 수 없었던 것이기에.. 그것을 이루지 못함으로 인해 괴로워할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막 걸음마를 시작하려는 아기가 제대로 걷지 못하고 쓰러지는 것을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부모는 비틀거리며, 쓰러지면서도 한 걸음씩 내딛는 아기의 걸음을보고 기뻐합니다. 걷고 못 걷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 걸음씩 내딛고자 하는 아기의 모습이 이쁘기 때문이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들은.. 어쩌면 우리 평생에 절대로 이루어내지 못하는 불가능한 것들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순종하며 그 일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하나님께선 기뻐하신다는 사실과, 그런 우리의 필요함을 적절히 채우시는 하나님을 믿기에..
오늘도 비틀거리는 걸음을 한 걸음씩 떼어 봅니다..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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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이 고백은.. ‘하나님만 믿으면 나는 만능입니다.’라는 고백은 아닌 것 같습니다.. 첨엔.. 어느정도 그런 생각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최근 그 주변의 말씀들을 보면서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감사하며 자족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그 역시 쉬운 일은 결코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흔히 생각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것 보다는 그래도 가능성이 있는 것이죠..^^ 하나님 안에서 우린 어떠한 환경에서도 감사하며 자족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며,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믿음이 뛰어나다고 해서.. 모든 일에 기도함으로 다가간다 하더라도.. 우리가 천하무적이 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도리어 하나님을 믿음으로 우리에겐 많은 어려움이 다가올 수 있고, 배고픔이 찾아올 수도 있지만.. 우린 하나님을 믿음으로 그 모든 것을 이겨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니.. 단순히 이겨나가는 것이 아니라.. 그 모든 것을 인정하고 자족함을 배워나가는 것.. 그것이 하나님을 믿는 우리의 ‘할 수 있음’입니다…
나는..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NoteWorthy Web Plugin 입니다.
nwc 확장자를 가진 악보 파일을 Browser에서 바로 열어볼 수 있는 plugin입니다.
첨부파일: plugin_nwc2browser175.exe (398149 bytes)
NoteWorthy Player 입니다.
nwc라는 확장자를 가진 악보 파일을 볼 때 사용하는 sw입니다.
첨부파일: setup_player175.exe (522503 bytes)
이와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롬 8: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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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해 주고 있다는 것은 무척이나 큰 힘이 됩니다..
비록 그 누군가가 내가 알고 있는 어떤 사람이 아니라도 말이죠..
그런데.. 이 세상의 어느 누구도 나를 위해 기도해 주지 않는다 하더라도..
성령님께서 친히 나를 위해 간구하고 계신다는 것은.. 무척이나 큰 힘이 됩니다..
지금도 나를 위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하고 계시는 그 분..
그 분은..
성령님이십니다..
<자신의 행동>
:-Q 담배를 피우는
😕 파이프 담배을 피우는
:-* 신음식을 먹는
:-q 혀를 코에 대려고 하는
<다른사람, 사물>
*<]:-) 산타클로스
8:-) 작은 소녀
:---} 거짓말쟁이, 피노키오
P-) 해적
0:-) 천사
]:-> 악마
:-[ 드라큐라
:-E 매우 무서운 드라큐라
=1:-)= 아브라함 링컨
:-.) 마릴린 먼로
=) 아돌프 히틀러
8:] 고릴라
3:-0 소
[:] 로봇
@}->— 장미
*___________* 입큰 개구리
이모티콘(Emoticon)은 Emotion과 Icon을 합성한 용어로 감정을 표현하는 기호를 말하는 것입니다.. ^^ <- 바로 요런거죠..
몇가지 잘 알려진 이모티콘들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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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나 표정>
🙂 미소, 웃는 모습
😉 윙크
🙁 슬픈, 눈살을 찌푸리는
:-1 무표정, 무관심
😀 파안대소, 폭소
:-(O) 안돼, 크게외치는
:-X 말이 없는
:-< 실망한
:-p 메롱
*_* 마구 웃는
*_# 한 방 먹은 모습
ㅜ.ㅜ ㅠ.ㅠ 눈물 흘리는 모습
^O^ 기뻐서 큰소리 치는 모습
^^; 땀 흘리는 모습(무안)
O.O 무척 놀란 모습
@_@ 황당한 모습
<자신의 외모나 상태>
(-: 왼손잡이
:*) 술에취한
😎 안경을 낀
R-) 안경이 깨진
(:-) 대머리
:-))) 살이 찐
:-{} 립스틱을 바른
@:-) 머리에 터번을 두른
B:-)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은
/:-) 베레모를 쓴
X-( 방금 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