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을 당한 것 같습니까?

절름발이로 만들어 보십시오. 거기 월터 스코트 경이 있습니다.

감옥에 가두어 보십시오. 거기 존 번연이 있습니다.

폴지 계곡의 눈 속에 파묻어 보십시오. 거기 조지 워싱톤이 있습니다.

빈곤 가운데 양육하여 보십시오. 거기 아브라함 링컨이 있습니다.

소아마비로 때려눕혀 보십시오. 플랭클린 루즈벨트가 될 것입니다.

심하게 화상당해 의사가 다시는 걸을 수 없게 되었다고 말할지라도, 1934년에 1마일 경주 세계 기록을 세운 글렌 커닝햄이 있습니다.

귀먹게 해 보십시오. 거기 루드비히 베에토벤이 있습니다.

지진아라고, 또 무학자라고 악평하여 보십시오. 거기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있습니다…

예쁜 우체통

작성자 : 김현정

병훈님께서 예쁜 우체통을 만드셨네요.

색깔도 에쁘고 글자체도…
이제까지의 식상한 홈피를 보다
많이 산뜻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새로운 시작 축하드리고요…
이 우체통이 병훈님의 바람처럼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눌 수 있는
그런 우체통이 되기를 바래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것을 느낄 수 있고
사람에게서 따뜻함이 전달될 수 있다는 거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요…

병훈님의 수고에 박수를 보내드리며…

김현정

후니야!!!^^

작성자 : 이정현

야, 글쓰기(white) 찾느라 한참을 헤맸다.^^

어떻하나. 집들이를 왔는데 빈손이니…미안미안^^;;

형제 솜씨라고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깔끔하고 세련됐네.

앞으로 이 곳에 차곡 차곡 쌓아질 귀한 글들을 생각하니 벌써 가슴이 뿌듯하다.

종종 들려 훔쳐봐도 되지?^^

몸 건강하고 주일날 보자.

빠빠!!!^^

동역자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노인 중 백성의 장로와 유사되는 줄을 네가 아는 자 칠십인을 모아 데리고 회막 내 앞에 이르러 거기서 너와 함께 서게하라
내가 강림하여 거기서 너와 말하고 네게 임한 신을 그들에게도 임하게 하리니 그들이 너와 함께 백성의 짐을 담당하고 너 혼자 지지 아니하리라(민 11: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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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로 나왔습니다. 애굽에서 벗어날 수 있었기에 모세를 따라 나왔습니다.
그러나 광야의 생활은 편안한 생활이 아니었습니다. 먹을 것이 없었고, 힘들었습니다.
만나를 계속 먹었습니다.. 그러고는 그것을 불평하기 시작했습니다.

모세는 힘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자기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시키셨기에 지도자의 자리에 섰지만.. 백성들의 불평을 혼자서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벅찼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응답하십니다. “내가 동역자를 주겠다”라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동역자를 주셨습니다. 모두 다 귀한 존재들입니다.
동역자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들입니다.
그리고.. 나의 짐을 나누어 질 이들입니다..
그렇기에.. 소중합니다…

우리는 모두 한 지체요 동역자들입니다. 서로의 짐을 나누어지기 위해 부름받은 이들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동역자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선생님, 오랫만이예요~

작성자 : 신혜영

와.. ^^ 빨간우체통에 가입되있어서, 이렇게 오랫동안이나마 연락도 가능했나봐요.. 이쁘다..
참, 저 아직 기억하시나요? ^^
예전에, 호산나인터넷교육센터 한달다니궁 속썩여드린..;; ^^;;
선생님 그때부터 php잘하시는건 알았지만, 이번엔 게시판까지 넘 이뻐요 ^^
샬라리~~ 하늘하늘하네 ^^
자주 들어올께요~ 글도 많이 남기고 보고..
넘 기대되요 ^^

어제는 집에서 \’캐빈은12살\’이라는 옛날에 TV에서 방영한걸 녹화해놓구선동영상으로 만든걸 인터넷으루 봤어요.
요즘에 새록새록 옛날일들 생각하는데, 선생님을 여기서 이렇게 뵈니까 옛날생각 또 나요 ^^ 좋당…

요즘 머하시는지 궁금해요~~~

선생님, 그럼 안녕히계세요~

평화의 기도

나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신앙을
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위로받기 보다는 위로하고
이해받기 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 보다는 사랑하게 하여주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성 프란시스

아침에 눈을 뜨면

아침에 눈을 뜨면 행복한 마음으로 일어나셔야 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하루종일 자신에게 긍정적인 말을 하셔야 합니다.
모든 힘과 노력을 현재 가장 중요한 계획에 집중시키도록 하십시오.
모든 개인적인 관계 속에서 좋은 것은 찾도록 노력하고
느긋하며 다정한 태도를 취하십시오
어느정도 모험을 감행하고
꼭 해야 할 일은 미루지 말고 지금 곧 시작하십시오.
성공한 사람이나 낙관적인 사람과 사귀도록 노력하거나, 그런 책을 주로 읽으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서 당신과 늘 함께 계심을 믿으며 산다면 오늘 하루는 의욕과 기쁨으로 가득 넘칠 것입니다.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시니라 (눅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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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나님은 찬양을 받으셔야 하는 분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피조물들을 그들의 창조주를 찬양해야 합니다..
근데… 여전히 하나님을 찬양하지 못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볼 때가 많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우리의 찬양할 권리와 축복을 돌들에게 빼앗기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건.. 우리의 의무요, 권리요, 축복입니다…
이 소중한 것을 돌들에게 빼앗기는 어리석음이.. 우리 속에 없기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