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노인 중 백성의 장로와 유사되는 줄을 네가 아는 자 칠십인을 모아 데리고 회막 내 앞에 이르러 거기서 너와 함께 서게하라
내가 강림하여 거기서 너와 말하고 네게 임한 신을 그들에게도 임하게 하리니 그들이 너와 함께 백성의 짐을 담당하고 너 혼자 지지 아니하리라(민 11: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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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로 나왔습니다. 애굽에서 벗어날 수 있었기에 모세를 따라 나왔습니다.
그러나 광야의 생활은 편안한 생활이 아니었습니다. 먹을 것이 없었고, 힘들었습니다.
만나를 계속 먹었습니다.. 그러고는 그것을 불평하기 시작했습니다.
모세는 힘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자기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시키셨기에 지도자의 자리에 섰지만.. 백성들의 불평을 혼자서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벅찼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응답하십니다. “내가 동역자를 주겠다”라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동역자를 주셨습니다. 모두 다 귀한 존재들입니다.
동역자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들입니다.
그리고.. 나의 짐을 나누어 질 이들입니다..
그렇기에.. 소중합니다…
우리는 모두 한 지체요 동역자들입니다. 서로의 짐을 나누어지기 위해 부름받은 이들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동역자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