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 일 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여호와께서 천천의 숫양이나 만만의 강수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인하여 내 맏아들을, 내영혼의 죄를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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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무엇이 부족하실까요…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으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는 이 당연한 진리를 너무나 잊고 산 것 같습니다…
내 시간을 드리고, 내 물질을 드리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는 착각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때 마다 이 말씀이 제 마음을 찌르는 군요…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을 원하시는 하나님..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