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못에 가득찬 개구리?%$@#$

한 농부가 읍내의 음식점을 찾아가 개구리 다리 백만 개를 사지 않겠느냐고 물었다. 음식점 주인은 어디서 그 많은 개구리를 잡았느냐고 했다.

“집에 개구리로 가득찬 연못이 하나 있습니다.”

농부는 대답했다.

“밤낮으로 울어대서 미칠 지경입니다”

몇 백 마리의 개구리를 팔기로 계약을 맺은 후 농부는 집으로 돌아갔다.

일주일 후, 농부는 두 마리의 빼빼마른 개구리를 가지고 와서 울상을 지으며 더듬더듬 말을 했다.

“제가 잘못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연못에는 개구리가 두 마리 밖에 없었어요. 이 두마리가 그렇게 시끄러운 소리를 냈으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어요!”

“연못에 가득찬 개구리?%$@#$”에 한개의 의견

  1. 그렇습니다.. 사실.. 우린 너무 작은 사건에 우리의 모든 신경을 집중하는 실수를 많이 합니다.. 돌이켜보면 별로 큰 일도 아닌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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