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오래간만입니다. 작성자 : 장기영요즘에는 그냥 저냥 살아간다는 것에 감사드리고 있어요 지난 주 까지는 중보기도학교 수료하느라 정신 없어서 거기에만 집중하고 그랬는데 돌아오는 주일부터 내년 2월이나 3월까지 실습기간이 있어요 그래서 조금 떨리기도 하고 그러는데 기도로 함께 도와주세요… 게으르지 않고 자신을 잘 이겨내야지만 가능할 것 같아서 형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오랜만에 찾아뵈어 죄송해요 기영이 올림
나도 바쁘긴 무지 바쁘구나…ㅋㅋ
우리.. 바쁜가운데서도 여유를 잃지 말자 ^^
넌 잘 할 수 있을거야. 든든한 백이 있잖어..
힘쎈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