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많이 춥네요~ ^^
오늘은 출근하는데 코 끝이 찡하니 눈물(ㅜㅜ)이 날정도로 추웠어요..
누가 울려주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히~
잘 지내시죠?
병훈님이 보내주신 메일이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네요~
저희 집이 원래 산이 아닙니까… 그래서 퇴근할때 낑낑대며 올라가면서 별이 있나 없나 보거든요..
별이 잘 안보이더라구요~
요즘 슈퍼 독감인지 뭔지 우리를 긴장시킨답니다.
더구나 승리가 감기걸리는 날이면…. 에궁~
아직까진 감기에 걸리지 않아서 감사한답니다..
승리가 워낙이나 건강한지라….
저는 자다가 보면 추워 깨보면 덥다고 이불을 걷어차고 잔답니다~
글구 날로 날로 불어나는 볼살을 보고 있노라면 행복하답니다~ ^^
병훈님도 얼른 장가 가셔서 이쁜 아그들을 거느리며 행복하게 사셔야 할텐데……
축의금 준비해 놓고 있을께요~
히히~
구럼 이만~ (–)(__)(^^)/
ㅋㅋ
축의금 준비해 놓고 있게나.. ^^;
승리는.. 건강할 거야^^ 이미 승리했으니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