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 작성자 : 김홍근역쉬 신랑의 전공이 팍팍 느껴지는 홈피네…. 욱이네 놀러갔다가 네 홈피 주소 보고 들어와 봤다. 잘 지내고 있니? 지난번 집들이땐 너무 미안하다. 갑자기 늦게까지 할 일이 있어서리…. 회사 옮기고 나니 같이 식사라도 할 시간도 없고 좀 그렇네… 난 여전히 동일함. 좀 변해야 할텐데….그렇지? 내 홈피에도 놀러오고 그래라… 앞으로 자주 놀러올께
그려~~ 소식 들으니깐 반갑당~~ 나두 너네 집에 가끔 갈테니깐…동기 모임 있을땐 나한테도 연락하고, 우리 집에서도 하구 그러자구~~ 글구 남녘바람님, 회사 옮긴건 홍근이가 아니구 나를 말함입니다요~~ㅋㅋ 응답
어이.. 회사 옮겼어? 어디로??
그럼 우리 보험은 누가 책임져 주남.. ㅡㅡ;
ㅋㅋㅋ
언제 함 집에 놀러와… 조금 여유 부리고..
건강 조심하구.. 언제나 멋진 삶을~
그려~~ 소식 들으니깐 반갑당~~ 나두 너네 집에 가끔 갈테니깐…동기 모임 있을땐 나한테도 연락하고, 우리 집에서도 하구 그러자구~~
글구 남녘바람님, 회사 옮긴건 홍근이가 아니구 나를 말함입니다요~~ㅋㅋ
허걱.. 글쿤.. 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