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어디다 글 써야 하냐?

작성자 : 구름나그네

오랜만에 들어오는 것 같네.
내가 있는 새신자 공동체에서 세례식을 하는것 준비하느라 한동안 정신없었더니만 여기도 사람 헷갈리게 하네?
잘 지낼꺼니깐 그런 인사는 안 하고,
니네는 빨랑 아빠 엄마 안될꼬냐?
계획도 좋고 다 좋은데 그래도 빨랑 아빠 엄마 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더라.
괜시리 지금 생각해서 늦추면 나중에 더 힘들어 질 듯….
나처럼 아에 결혼도 안 한 사람이면 몰라도 말야…
에궁…언제 니네 집에 함 놀러가야하는데 말야.
시간 내기가 요로코롬 힘들었어야…괜시리 바쁜 척만 하고…

비온다고 넘 꿀꿀해 하지 말고 잘 지내라.
조만간에 병훈이네 회사에라도 놀러가야겠다.
은희야 뭐 갈구던지 염장지르던지 할테니깐 가봐야 손해일테고
병훈이라도 같이 놀아야겠다. 쩝

“야….어디다 글 써야 하냐?”에 대한 2개의 생각

  1. 놀러와라~
    동네가 동네인 만큼 별로 맛있는 거 먹을데가 없긴 해도.. 내가 점심 쏘지~ ㅋㅋ

  2. 짜쓱, 장난으로 갈궜더니….쩝…^^;
    언제 시간내서 집에 함 놀러와라~~ 누나(ㅋㅋ)가 맛나는 거 해주던지 시켜주던지 상황봐서 맛나는 거 줄게…^^*

햇빛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