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 내가 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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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2004-11-18 17:39]

‘엉엉…’
겨우 두 달 된 강아지 가을이가 뼈대 있는 진돗개 백곰이에게 감히 덤벼드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자다가 날벼락 맞은 백곰이의 반응이 마치 한대 맞고 우는 것 같죠? 이후 상황은 역전되어 가을이는 백곰이에게 엄청나게 혼났답니다.
김수현 (21·경기 김포 대능리)

“‘엉엉’… 내가 졌어”에 대한 2개의 생각

  1. 꼭 사람마냥 우는 것 같지 않니? 개가 저러는 거 첨 봤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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