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희언니~
이제 곧이네염…
난 여기 빨간 우체통이 있는지 오늘 첨 알았어여..크크
내가 게으른건지…무심한건지…
전에 만나서 피자먹을때 언니가 1월부터 쉰다고 해서 전 그런줄
알고 있었는데, 2월까지도 다니셨다면서여?
그런줄 알았으면 신사동 있을때 같이 점심이라두 먹을껄..아쉽네..
하늘이 춈파 사진 봤는뎅…전 어디가 눈인지, 입인지 모르겠어염..
역시 엄마는 위대해~~
얼렁 날씨가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여~
언니가 하늘이 만나는 날 포근하면 좋쟎아여~
그럼….잘 지내세여~
조만간 기쁜 소식을 기대하며…..
반가워라~~ 진짜 오랜만이네..^^* 잼나게 잘 살고 있지? 아기자기해서 아마 예쁘게 살고 있을 거라 생각된다…조만간 기쁜 소식 전할게~~*^^*
지희야~~ 담에 오면 니네 홈 주소 남겨놔~ 그러면 친구네 집에 자동으로 등록되거든..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