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소식전한다.

작성자 : 김홍근

이집은 늘쌍 방문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도데체 글을 어디에다 어떻게 남겨야 하는 건지 원~~ㅋㅋ
잘지내지?
서은이가 벌써 기기 시작했다구?
음…조만간 그 집 물건들 다 폐품처리 되겠구만….ㅋㅋㅋ
늦었지만 은희야 생일 축하한다.
병훈이 한테도 놀러갈려도 분명 땡돌이가 되어 있을거라 예상하고 잘 못 갔었는데 글을 보아하니 딱 예상했던 대로군…ㅋㅋㅋ
참, 나도 이번 가을에 변화가 있단다.
10월 29일날 결혼해…
부산 대연교회에서 오후 2시에…….
이 글을 보면 드뎌 가는구나 하겠지?
그려…드뎌 간다.
버틸때까지 버텨 볼려고 했었는디…두 노인네들의 구박이 넘 구찮아서리….못 이기는척 하고 간다.
축하는 해 줄꺼지?

“오랜만에 소식전한다.”에 대한 2개의 생각

  1. 드뎌 가는군…ㅋㅋㅋ
    축하축하~~ 최근들어 주변에 결혼한다는 사람이 많군.. 좋은 일이지~~
    부산이라.. 구경가긴 힘들 것 같구.. 하여간 축하한다~~~ ^^*

    ps. \’자유게시판 & 방명록\’이라고 되어 있자낫!!!!!!

  2. 너네 집 가서 축하글 남겼다… 하나님께서 좀 덜 귀찮으시겠군..ㅋㅋ 그새 니가 얼마나 하나님께 졸라댔겠냐? ㅎㅎㅎ 여하간 무지 축하한다… 멀리서 결혼해서 가지는 못하겠고.. 나중에 서울서 신혼집 차리고 함 불러.. 울 딸래미 델고 꼭 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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