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내일, 모레,, 계속 컴퓨터를 안켤 것 같아서,,
이렇게 오늘 글을 남겨요.
형부, 언니, 그리고 서은이
모두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
내가 알고 있는 가정 중
참 예쁜 가정..
본받고 싶은 가정..
2005은 서은이의 탄생으로 정말 정말 뜻깊은 한 해였지요~
새해에도 이와같은 기쁜 일들 가득 가득~~ 넘치길~~
(둘째? 셋째? ㅎㅎ)
한 해동안 보살펴주셔서 감사해요.
늘 제게는 귀하신 믿음의 선배님들이세요.
진리의 길을 잘 걸으셔서
뒤따라 걷는 저희들 헤매지 않게 ㅎㅎ 잘 인도해주십쇼~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서은아, 무럭 무럭 자라거라~ 2006년에도 귀여운 모습 많이 보여주기~ 약속~~
수정도 메리 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