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Internet #3 – World Wide Web

우리가 인터넷에서 가장 흔하게 부딪히는 단어가 바로 \’www\’이다. 흔히 말하는 \’홈페이지 주소\’를 말할 때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단어이다.
이 \’www\’라는 것은 \’World Wide Web\’의 약어로 현재 가장 흔하게 알려져 있으며 인터넷의 대명사로 사용되는 인터넷의 한 서비스를 말하는 것이다.

World Wide Web(이하 www)는 HTML(HyperText Markup Language)라는 규약을 사용해 인터넷의 자료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GUI(Graphic User Interface)를 지원하는 사용자 편이적 방식으로 대중에게 큰 환영을 받게 되었다. GUI, hypertext, multimedia의 수용으로 사용자들은 보다 편하게 인터넷의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인터넷이 대중속으로 파고들게 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볼 수 있다.

GUI(Graphic User Interface)란 graphic을 이용하여 직관적으로 컴퓨터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인터페이스, 즉 컴퓨터와 사람이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매개체이다. 매킨토시의 MacOS나 M$의 Windows등이 GUI를 이용한 OS이다.

HTML(HyperText Markup Language)은 www의 기본을 이루는 규약으로 \’Tag\’를 이용한 명령어의 집합체이다. Tag는 페이지 내의 글자나 이미지등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를 지시하는 명령어이고 \’<\'와 \'>\’로 둘러싸인 형식을 가진다.
예를 들면
<font color=blue>파란색글자</font>

파란색글자
이렇게 표현되는 것이다. HTML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장에서 다루기로 한다.

HTML에서 사용되는 hypertext란 다른 페이지와의 \’link\’를 제공해 연관된 페이지들 사이를 오고 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text를 말한다. 이 hypertext를 이용해 www상의 페이지들이 유기적인 연결관계를 갖게 되었고, 이에 따라 더 폭넓은 검색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러한 HTML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web browser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M$의 Internet Explorer(이하 IE)를 비롯하여 Netscape, Mozila, Fire Fox등의 여러가지 web borwser 프로그램들이 있다.
이들은 HTML의 명령을 해석해 원하는 형태로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초기 인터넷 서비스였던 고퍼, 유즈넷, 아키등은 text 기반의 서비스였으며 hypertext에 의한 자료간 유기적 연결이 안되어 불편한 점이 있었고 일반 대중이 쉽게 접근하기 힘들었지만, www는 GUI기반의 강력한 hypertext기능으로 누구나 손쉽게 인터넷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한다.
게다가 www는 고퍼, 유즈넷, 아키, FTP등 기존의 인터넷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서 명실공히 인터넷의 대표 서비스로 떠오르기에 이른다..

잠자는 애기 공주

작성자 : solbyul

서은이 자는 모습 넘 예쁘다~아

나도 애를 둘이나 키웠는데 어쩜 서은이 자는 모습이 저리
예쁠까?

하나님이 서은이 예뻐서라도 서은이 엄마 허리 아픈거 빨리 낫게
해 주시지 않을까? 퇴근후에 교회에 들러 나를 위해서, 또 서은이
엄마를 위해서 기도하마…

Canon Rock~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요한 파헬벨(Johann Pachelbel, 1653~1706)의 Canon을 Rock으로 재해석해서 연주한 거라고 한다..
대만의 JerryC(http://jerryc.tw) 라는 사람..

듣는 순간 전율이 흘렀다.. 캐논을 이렇게 연주할 수도 있구나..
수많은 캐논 변주곡이 있지만, 락에서 이런 감흥을 느끼긴 처음이다..


첨부파일: JerryC-CR.wmv (7981630 bytes)

보고픈 언니~~

작성자 : 황영진

DSC01379.JPG

언니!
언니 홈피에 내 글이 없다는건 정말 미안하고 슬픈 일이야..
애기 엄마들끼리 이해하지??
게다가 우린 2% 부족한 엄마들이자나!! 푸하하!!!!
하나님께서 부족함을 채우라고 좋은 남편들을 주셨나?
암튼 추운 겨울은 이겨내구 따뜻한 봄이 오면 서울서 보자구!!
형부 출장 가시거나 넘 심심하면 전화줘..
또 짐싸서 동현이랑 놀러갈테니..^^
언니가 오던가.. 오면 더욱 좋고..
오늘도 애기랑 자~알 보내자구!!
화이팅!!

애기가 넘 이뿌오,,,

작성자 : 예비아줌마

애기 넘 이뿌당,,,
오빠 안닮고 엄마닮아서 이뿐것 같은데,,다행인가?
오빠 2세을 첨 보네….
오빠네 가족들 다 좋아보인다….
나도 내년이면 이런 그림이 나와야 할텐데…
애기 본다고 바쁜건 좋은데,,,
졸업동기 관리좀 해주지 그래…이번달 말이면 나도 아줌마되는데,,,
바쁘겠지만,,,가끔 얼굴보여주기…언니랑 애기도 같이…
함 뭉치자고,,,응?
나의 싸이 주소는
http://www.cyworld.com/d6006017
이라네,,,
야외촬영한 사진 몇컷 올려놨으니 구경오시오,,,,

날이 꽤 쌀쌀한데 감기조심하구,,,

what to do..

fotr1061.jpg

\’반지의 제왕\’의 명대사 두 번째..
1편에서.. \’모리아 광산\’을 지나는 도중의 프로도와 간달프의 대화..

FRODO : It\’s a pity Bilbo didn\’t kill him when he had the chance.
프로도 : 빌보가 그를 안 죽인 게 유감이에요.

GANDALF : Pity? It was pity that stayed Bilbo\’s hand.
Many that live deserve death, and some that die deserve life. Can you give it to them, Frodo?
Do not be too eager to deal out death in judgment. Even the very wise cannot see all ends.

My heart tells me that Gollum still has a part to play yet, for good or ill.
Before this is over, the pity of Bilbo may rule the fate of many.

간달프 : 유감? 빌보의 손에 들어간 게 유감이지.
죽어야 할 수많은 자들은 살고 살아야 할 자는 죽어. 너라면 판단할 수 있겠니, 프로도?
죽음을 선고하는데 너무나 확신을 갖지 마라. 아무리 현명한 자라도 모든 끝을 볼 수는 없으니까…

내 느낌엔 골룸의 역할이 아직 남은 것 같구나, 선이든 악이든… 이 원정이 끝나기 전에 말야.
빌보의 동정심이 많은 운명을 바꿀 수도 있어.

….

FRODO : I wish the ring had never come to me. I wish none of this had happened.
프로도 : 반지가 내게 오지 않았더라면.. 그리고 이런 일이 안 일어났으면…

GANDALF : So do all who live to see such times, but that is not for them to decide. All you have to decide is what to do with the time that is given to you.
간달프 : 모든 사람들이 자기가 결정하지 않은 그런 일을 겪게 된단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럴 때 어떻게 할지 결정하는 것뿐이지.

우린 항상 \’나\’의 입장에서 판단한다. 파리, 모기 한 마리 조차도 하나님께서 만드신 의미가 있음을 인정한다면, 어떤 생명이든 그 생명의 종말을 우리가 함부로 선고할 수 없음을 기억해야 하리라..

간달프의 두 번째 대사.. 어떤 일도 내게 닥치는 것을 막을 수 없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 때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 뿐…

와~~~~

작성자 : 은찬맘

서은이 엄마…그리고 아빠..

홈피가 있다는 얘길듣고 진작부터 구경오고 싶었는데..
은찬이가 자는 틈을 이용해서 구경하고 갑니다.
볼거리, 읽을거리가 너무 많아서 한번에는 다 못하고 가요..
게다가 은찬이 낮잠시간이 30분정도라..

일단 홈피를 싹~~둘러본 소감은 \”와~~\” 입니다.
너무 좋아요.. 서은이 커나가는 과정이며 두분의 알콩달콩한 이야기까지..너무 부러워요..
나중에 서은이가 자라 셋이서 알콩달콩 주고받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이웃을 만나게 해주셔서 항상 감사하고 있답니다.
따뜻한 마음을 지니신 두분과 이웃이 되었다는게 너무 좋아요.
(이사를 가게되어 너무 섭섭하구요…)
육아에서도 신앙에서도 우리보단 선배님이시라 많이 배워가는중~~^^이구요.

에공~ 은찬이 벌써 깼나봐요..뒤척뒤척~~ 해요..
또 놀러와서 구경하고 갈께요..

은찬맘…

But it is NOT THIS DAY.

The.Return.of.the.King.jpg

\’반지의 제왕\’의 명대사..
3편 \’왕의 귀환\’에서 아라곤이 마지막 미나스 모르굴의 블랙 게이트 앞에서 외친 연설이다..

Sons of Gondor, of Rohan, my brothers!
I see in your eyes the same fear that would take the heart of me.
A day may come when the courage of Men fails, when we forsake our friends and break all bonds of fellowship.
But it is NOT THIS DAY.

곤도르와 로한의 아들 형제들이여!
제군들의 눈을 보니 나와 같은 공포가 보인다
인간의 용기가 무너질 날이 될지도 모른다
동맹이 깨질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건 오늘은 아니다!

An hour of wolves and shattered shields, when the age of Men comes crashing down.
But it is NOT THIS DAY.

사우론이 승리하고
인간의 시대에 종말이 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건 오늘은 아니다!

This day WE FIGHT!
오늘 우린 싸울 것이다

By all that you hold dear, on this good earth, I bid you stand!
Men of the West!

이 땅에서 누릴 모든 걸 걸고 이 국경선에서…
끝까지 싸울 것을 명령하노라!
서쪽의 인간들이여!

나도 역시 두렵다. 무섭다. 언젠가 종말이 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건 오늘은 아니다.
오늘은 우린 싸운다… 는 아라곤의 말..
대사를 들으면서 가슴 한 구석이 찡해졌던 기억이 있는 대사라 인터넷을 뒤져 찾았다. ^^